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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을 꼭 맡길 필요는 없습니다.
자료가 정리돼 있다면 칼럼과 후기만으로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백화점·편집숍 입점제안서 목차, 상담 자료를 묶는 순서

작성·검토: 에디북스 · 최종 확인: 2026-10-13

"자료는 다 있는데, 입점제안서에 무엇부터 넣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막히는 이유는 자료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순서가 정해지지 않아서일 수 있습니다.

그럼 판매처 담당자가 읽는 순서는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만들며 목차부터 잡아 온 에디북스가 정리했습니다.

끝까지 보시면 지금 가진 자료를 어느 장에 둘지 직접 정하실 수 있습니다.

입점제안서는 어떤 자료부터 준비하나요?

입점제안서는 제출처의 지정 양식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지정 양식이 없다면 상품 설명, 회사 개요, 판매·공급 계획을 구분하는 구성을 작업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3일 확인한 신세계백화점 공식 입점 안내는 상담 준비 자료로 상품설명서, 회사개요 및 사업계획서, 거래상품샘플과 기타 바이어 요청 서류를 제시합니다.
이 안내는 해당 백화점의 절차이며, 모든 백화점과 편집숍의 공통 양식은 아닙니다.

상담 신청과 제안서 제작은 같은 일이 아닙니다.
공식 안내는 온라인 상담 접수 후 바이어 검토와 필요한 상담·품평회를 거쳐 입점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합니다.
문서를 준비했다는 사실만으로 입점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자료를 모을 때는 상품별 설명, 회사 정보, 거래 조건을 각각 나누십시오.
상품을 소개하는 사진만 모으면 회사와 거래할 때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회사 연혁만 길게 넣으면 어떤 상품을 제안하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공식 출처: https://deptmapp.shinsegae.com/company/partner/guide.do

목차는 어떤 순서로 묶으면 되나요?

지정 양식이 없다면 제안 대상 상품에서 시작해 회사 정보와 실행 계획으로 이어지는 순서를 작업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는 문서를 편집하기 위한 제안이며, 공식 제출 목차나 심사 배점이 아닙니다.

가격이나 납품 가능 수량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확정값처럼 쓰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검토할 수 있도록 현재 확인한 조건과 협의가 필요한 조건을 분리합니다.
실제 수치를 넣을 때에는 기준일과 내부 확인 자료를 함께 남깁니다.

  1. 제안 대상: 어떤 상품과 판매 형태를 제안하는지 적습니다.
  2. 상품 설명: 사진과 용도, 사양을 연결합니다.
  3. 회사 개요: 상품을 공급하는 회사의 역할과 운영 정보를 적습니다.
  4. 판매·공급 계획: 확인한 가격·공급 조건과 협의할 조건을 나눕니다.
  5. 증빙과 다음 협의: 샘플·근거 자료의 위치와 연락 방법을 적습니다.

준비 자료와 근거는 어떻게 연결하나요?

상품설명서와 회사개요 및 사업계획서는 확인한 공식 안내에 있는 상담 준비 자료입니다.
가격·공급 계획을 정리하는 표는 이 가이드의 작업 제안입니다.
공식 요청 서류와 작업자가 추가로 정리하는 정보를 같은 의무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상품 이름과 사진이 대응하는지, 사양표의 제품과 샘플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인증이나 시험 결과를 넣는다면 자료의 대상 제품과 유효 범위를 확인하고, 다른 제품의 근거를 제안 상품의 근거로 붙이지 않습니다.
필요한 인증 종류는 상품과 제출처별로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항목담을 내용근거·출처
상품 설명제안 상품의 사진·용도·사양공식 안내: 상품설명서·거래상품샘플
회사 정보사업 내용·공급 주체·운영 정보공식 안내: 회사개요 및 사업계획서
추가 요청 자료담당자가 별도로 요청한 서류공식 안내: 기타 바이어 요청 서류
거래 조건현재 확인한 가격·공급 계획과 협의 항목작업 제안: 내부 확인 자료와 기준일

공식 출처: https://deptmapp.shinsegae.com/company/partner/guide.do

직접 해도 되는 경우와 맡기는 게 나은 경우

제출처가 한 곳이고, 상품 설명·회사 정보·거래 조건이 정리돼 있으며 지정 양식이 있다면 직접 구성해도 됩니다.
공식 안내의 자료 목록을 옆에 두고 각 항목에 대응하는 파일을 하나씩 연결하십시오.
이미 정리한 정보를 양식에 옮기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상품별 조건이 여러 파일에 흩어져 있거나, 백화점과 편집숍에 서로 다른 거래안을 제시해야 하거나, 회사 설명과 상품 설명이 뒤섞여 있다면 기획을 맡기는 편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디자인보다 먼저 무엇을 제안하고 어떤 근거로 설명할지 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에디북스에 의뢰할 때에도 제출처와 보유 자료, 협의할 조건을 구분해 전달하십시오.

문서를 정리할 때 어떤 정보를 앞뒤로 나누나요?

공식 제출 목차와 별개로, 작업안의 앞부분에는 제안 상품과 용도를 두고 뒷부분에는 세부 사양과 증빙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배치는 특정 고객 성과나 통계가 아니라 독자가 자료를 확인하기 위한 편집 제안입니다.

에디북스 회사 정보에 안내된 제작 방식은 받는 사람이 확인하는 순서로 목차·문장을 정리하고, 편집 가능한 PPTX와 제출용 PDF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 가이드도 상품 설명과 회사 설명을 따로 읽을 수 있도록 구분합니다.
숫자나 자료를 새로 만드는 작업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표를 만들 때에는 한 상품의 조건이 여러 페이지에서 달라지지 않도록 원본 표를 하나로 정합니다.
본문에는 검토에 필요한 항목을 싣고, 세부 내용을 부록으로 옮겼다면 본문에 부록 위치를 적습니다.
이는 읽기 순서에 관한 제안이지 입점 승인 요건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목차를 모든 백화점에 제출해도 되나요?

공통 지정 목차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해당 제출처의 양식과 담당자 요청을 먼저 확인하고, 이 가이드는 자료를 분류하는 작업안으로 사용하십시오.

편집숍도 같은 상담 절차를 따르나요?

이 글에서 확인한 공식 절차는 신세계백화점 안내입니다.
편집숍 전체에 적용되는 공통 절차는 이 출처에서 확인할 수 없으므로, 각 편집숍의 공식 문의 창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신생 브랜드도 꼭 판매 실적을 넣어야 하나요?

확인한 공개 안내에는 판매 실적 제출 의무나 최소 기준이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실제 제출 필요 여부는 해당 제출처에 확인하십시오.
보유한 실적만 정확히 적고, 실적이 없다면 현재 제안 가능한 상품·샘플·공급 조건을 사실대로 정리하십시오.

입점제안서를 보내면 심사가 끝나나요?

아닙니다.
확인한 공식 안내는 온라인 상담과 필요한 상담·품평회 등으로 입점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합니다.
문서 제출과 입점 확정은 구분해야 합니다.

제안서 장수나 파일 형식이 정해져 있나요?

확인한 입점안내 페이지에는 제안서의 공통 장수나 PDF·PPT 제출 규칙이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상담 신청 화면과 담당자 요청을 확인한 뒤 최종 파일을 정하십시오.

공식 출처: https://deptmapp.shinsegae.com/company/partner/guide.do

정리하면

입점제안서는 제출처의 지정 양식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지정 양식이 없다면 상품 설명, 회사 개요, 판매·공급 계획을 구분하는 구성을 작업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https://deptmapp.shinsegae.com/company/partner/guide.do

오늘 할 일

제출처 공식 안내의 상담 자료 목록을 복사한 뒤 각 항목 옆에 보유 파일 이름을 하나씩 적으십시오.
없는 자료는 빈칸으로 남기고 담당자에게 필요한지 문의하면, 디자인에 앞서 준비 범위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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