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신 분을 위한 칼럼
입점제안서 분량과 PDF·PPT, 제출 조건을 정하는 순서
"입점제안서는 몇 장이 적당한가요?
PDF로 보내도 되나요?"
장수를 먼저 정해 버리면 오히려 담당자가 확인할 자료가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럼 분량과 파일 형식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해야 할까요?
크몽이 고른 상위 2% PRIME 전문가로 입점제안서를 만들어 온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읽고 나면 내 제안서를 몇 장, 어떤 파일로 보낼지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입점제안서 장수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입점제안서 장수와 파일 형식은 제출처의 지정 조건을 먼저 따르고, 지정이 없다면 필요한 상담 자료를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는 분량으로 정합니다. 2026년 10월 13일 확인한 신세계백화점 입점안내 페이지에는 입점제안서의 공통 장수나 PDF·PPT 제출 규칙이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가 설명하는 것은 온라인 상담 신청과 상담 준비 자료입니다.
상품설명서, 회사개요 및 사업계획서, 거래상품샘플과 기타 바이어 요청 서류를 제시합니다.
장수에 관한 정보가 없다는 사실을 아무 파일이나 보내도 된다는 허용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백화점과 편집숍을 한 기준으로 묶지 마십시오.
신청 화면에서 파일 크기·확장자·양식을 확인하고, 별도 문의가 필요하다면 담당자에게 제출 조건을 물어야 합니다.
접수 화면을 확인하지 않고 업계 공통 규칙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공식 출처: https://deptmapp.shinsegae.com/company/partner/guide.do
지정 장수가 없다면 분량을 어떻게 줄이나요?
지정이 없다면 필수 확인 항목을 먼저 목록으로 만들고,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페이지부터 줄이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는 편집 작업안이며 유통사의 공식 심사 규칙은 아닙니다.
본문에는 제안 상품, 회사 정보, 현재 제시 가능한 거래 조건을 둡니다.
세부 사양이나 긴 증빙은 별첨으로 분리할 수 있지만, 별첨 제출이 가능한지는 제출처에 확인해야 합니다.
문서 본문에서 증빙 이름과 위치를 알려 주면 검토자가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본문을 줄이려고 가격이나 공급 조건을 생략하면 문서를 짧게 만든 목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품 사진을 여러 장 넣었더라도 상품별 조건이 같은 표에서 확인된다면 사진을 묶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목표는 일정 장수가 아니라 확인 항목의 누락과 중복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 제출 규칙 수집: 공식 신청 화면의 장수·확장자·크기 조건을 기록합니다.
- 필수 항목 표시: 요청 자료마다 본문 또는 별첨 위치를 적습니다.
- 중복 내용 정리: 같은 설명이 반복되는 페이지를 합칩니다.
- 형식별 최종 검수: PDF와 편집 원본의 내용을 대조합니다.
PDF와 PPT는 어떤 경우에 구분하나요?
제출처가 지정한 형식이 있으면 그 형식을 우선합니다.
지정이 없을 때 PDF를 검토용으로, PPTX를 편집 원본으로 분리하는 것은 제작·관리 방식의 선택입니다.
확인한 백화점 공식 안내가 이 구분을 의무로 정한 것은 아닙니다.
PDF를 만들었다면 본문 글자와 표가 빠지지 않았는지 원본과 대조합니다.
PPTX를 전달해야 한다면 편집이 필요한 대상과 포함할 이미지·글꼴 조건을 확인합니다.
파일 확장자만 바꾸거나 파일 이름에 PDF를 적는 방식으로 형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검토용 파일과 편집용 파일의 내용이 다르면 어떤 문서가 최종본인지 혼동할 수 있습니다.
같은 원고에서 두 파일을 만들고, 파일 이름에 상품 또는 제안 대상과 버전을 일관되게 표시하십시오.
이는 제출 의무가 아닌 문서 관리 제안입니다.
| 항목 | 담을 내용 | 근거·출처 |
|---|---|---|
| 장수 | 제출처가 지정한 장수 조건 또는 확인 전 미확인 | 공식 안내 페이지에는 공통 장수 제시 없음 |
| 공식 상담 자료 | 상품설명서·회사개요 및 사업계획서·샘플 | 공식 입점안내 상담 항목 |
| 제출처가 허용한 경우의 검토용 파일 | 작업 제안: 지정 형식이 우선 | |
| PPTX | 내부 수정 또는 제출처가 요구한 편집 파일 | 에디북스 회사 정보의 납품 형식, 제출 의무 아님 |
공식 출처: https://deptmapp.shinsegae.com/company/partner/guide.do
직접 해도 되는 경우와 맡기는 게 나은 경우
원고가 확정돼 있고 제출처의 파일 규칙을 확인했으며 내부에서 PDF와 PPTX를 비교할 수 있다면 직접 제작해도 됩니다.
먼저 최종본을 복제해 PDF로 내보내고, 페이지별 문장·표·사진을 원본과 대조하십시오.
이 경우의 핵심은 내용 기획이 아니라 형식 변환과 검수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장수를 줄일 때 상품 조건이나 근거가 사라지거나, 여러 제출처에 맞춰 본문과 별첨을 다시 나눠야 한다면 기획·편집을 맡기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남길지 판단하는 일과 파일을 변환하는 일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에디북스에 의뢰할 때도 최대 장수와 파일 형식을 확인한 자료를 함께 전달하십시오.
검토용과 편집용 파일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에디북스 회사 정보에 안내된 제작 방식은 직접 수정할 수 있는 PPTX와 제출용 PDF를 함께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이 납품 형식을 제출처의 형식 규정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각 제출처에 맞는 파일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원본 파일 하나에서 수정 이력을 관리하고 제출본을 구분하면 같은 상품의 조건을 일치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승인하지 않은 가격이나 이전 버전의 설명이 섞여 있는지는 사람이 내용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을 두 종류로 만든다는 사실이 내용의 정확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제작 전에 어떤 부분을 내부에서 계속 수정할지 정해 두십시오.
반복적으로 바뀌는 상품 사양과 가격표는 편집 원본에서 관리하고, 검토자가 읽을 본문과 증빙 위치는 제출본에서 확인하는 작업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정 고객의 결과나 통계로 검증한 방식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열 장이면 모든 입점제안서에 충분한가요?
확인한 공개 안내에 모든 제안서에 적용되는 장수 기준은 없습니다.
필요한 자료와 지정 양식을 먼저 확인하고 분량을 정하십시오.
PDF로 보내면 항상 접수되나요?
확인한 안내 페이지에는 공통 파일 형식 규칙이 없습니다.
실제 상담 신청 화면과 담당자의 요청을 확인한 뒤 파일을 제출해야 합니다.
PPT라는 말은 PPTX도 포함하나요?
담당자가 말한 형식의 정확한 확장자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가이드의 편집용 원본은 PPTX를 뜻하며, 제출처가 구형 PPT 형식을 허용하는지는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본문을 줄이려고 증빙을 삭제해도 되나요?
제출처가 요청한 근거는 먼저 유지해야 합니다.
별첨으로 분리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본문에 해당 자료의 위치를 표시하는 작업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일 크기 제한도 정해져 있나요?
확인한 공개 입점안내 페이지에는 제안서 파일 크기 제한이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신청 화면과 담당자 안내에 있는 조건을 따로 확인하십시오.
공식 출처: https://deptmapp.shinsegae.com/company/partner/guide.do
정리하면
입점제안서 장수와 파일 형식은 제출처의 지정 조건을 먼저 따르고, 지정이 없다면 필요한 상담 자료를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는 분량으로 정합니다.
공식 출처: https://deptmapp.shinsegae.com/company/partner/guide.do
오늘 할 일
공식 신청 화면에서 장수·파일 확장자·파일 크기·별첨 허용 여부를 한 줄씩 기록하십시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추정값을 넣지 말고 미확인으로 남긴 뒤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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