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신 분을 위한 칼럼
이 글을 먼저 봐주세요.
'소개서·제안서 누적 700건'이라는 말 하나만 보고, 자료를 정리하기 전에 견적부터 문의하실 수도 있습니다. 급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급할수록 돌다리를 두들겨 건너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만든 소개서를 처음부터 다시 짜게 될 수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말이 대표님 생각과 맞는지, 그럴듯하게만 말하는 건지 설득력이 있는지, 진짜 실력이 있는지 글부터 읽어 보세요.
좋은 소개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저희가 대신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회사가 무엇을 보여 줄지는 대표님이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실력을 우선적으로 체크
우선 에디북스의 실력을 우선적으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글부터 읽어 보세요
대표님이 원하는 방식이 저희와 맞는지 글부터 읽어 보셔야 합니다. '소개서는 예쁘게만 만들면 된다'는 생각이 강하시다면, 지금 에디북스를 나가셔도 좋습니다.
자료를 확인할 시간이 없는 분
소개서의 목적과 수록할 자료를 확인할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분은 저희가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예쁜 디자인뿐만 아니라, 받는 사람이 읽는 순서대로 소개서를 다시 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것을 위해선 어느 정도의 자료 확인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나중에 "내가 생각한 소개서와 너무 다르다"는 생각이 들면, 실망만 클 것입니다. 괜히 시간과 비용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섣부르게 제작 문의를 하지 마세요. 우선 글부터 읽기를 추천합니다. 칼럼과 후기만 읽어도 굳이 맡기지 않고 직접 만들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글을 읽기엔, 어디로 들어가서 어떤 것부터 읽어야 할지 혼란스러우실 겁니다. 그래서 무엇부터 읽어야 할지 정리해 드릴게요.
- [칼럼1] 백화점·편집숍 입점제안서 목차, 상담 자료를 묶는 순서
- [칼럼2] 입점제안서 분량과 PDF·PPT, 제출 조건을 정하는 순서
- [칼럼3] 올리브영·카카오 선물하기 입점 제안, 공식 창구와 준비 자료를 나누는 순서
- [칼럼4] 회사소개서 구성, 제조업 자료와 공식 요청 항목을 묶는 순서
- [칼럼5] 회사소개서 제작 비용, 장당 가격과 견적 범위를 비교하는 순서
- [칼럼6] 회사소개서 제작 업체 선택, 작업 범위와 납품 조건을 확인하는 순서
- [칼럼7] 회사·브랜드·제품 소개서 차이, 검토 대상을 나누는 순서
- [칼럼8] IR 덱 목차와 분량, 투자 단계와 읽는 방식에 맞추는 순서
- [칼럼9] 해외 바이어용 영문 회사소개서, 번역 전에 제품과 근거를 맞추는 순서
- [칼럼10] 회사소개서 직접 만들기와 제작 기간, 원고 확정부터 일정을 나누는 순서
후기들을 읽어 보면서, 대표님이 생각해 오던 소개서 제작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제작 후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