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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제안서

입점제안서 PDF? 제출 전 확인하는 기준 2가지

원문 발행 · 홈페이지 게시 · 에디북스

내용은 다 고쳤는데,
왜 보내고 나면 실수가 보일까요?

PDF 저장, 압축, 메일 첨부...
어디까지 확인해야 할까요?

한 번 더 열어 봐야 할까?
아니면 그냥 보내도 될까?

입점제안서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 번쯤
해 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뷰티 브랜드 소개서 일부입니다.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뷰티 브랜드 소개서 일부입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뷰티 브랜드 소개서 일부입니다.

입점제안서는 제품을 알리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파일까지 깔끔하게
보내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제안서를 만들다 보면
'원본은 고쳤는데 보낸 파일은
예전 것이었다' 같은
실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지요 ㅜㅜ

입점제안서 PDF? 제출 전 확인하는 기준 2가지

이런 실수는 정말 아깝습니다.

애써 만든 제안서가 제대로
읽히려면 보낼 파일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모르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기 쉽죠.

이 글에서는 입점제안서 PDF를
제출 전 확인하는 기준 2가지에 대해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3분만 읽어 보시면, 보내기 전
확인할 기준을 갖게 되실 것입니다.

입점제안서 PDF? 제출 전 확인하는 기준 2가지

먼저, 실제로 보낼
파일을 열어 보세요.

무엇부터 볼지 모르시는 분들은
먼저 발송 폴더에 둔
그 파일을 열어 보세요.

원본 작업 화면이 아니라,
메일에 붙일 바로 그 파일입니다.
이렇게 하면 받는 사람이 볼 화면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심하세요.
PDF로 저장했다고
확인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고친 내용이
실제로 들어갔는지'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넘겨 보는 일이
꼭 필요하죠.

확인할 때는 기억에 기대는 방법과,
보낼 PDF를 원본 문구와
나란히 놓고 보는
방법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고친 곳을 하나하나
다 떠올릴 수 있다면
앞의 방법도 괜찮습니다.
하나라도 기억이 흐리다면
원본과 나란히 놓고 보세요.

입점제안서 PDF? 제출 전 확인하는 기준 2가지

다음으로, 압축한 파일이
읽히는지 보세요.

파일이 크면 압축을 하게 되는데,
압축한 뒤에도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작은 글씨로 적힌 제품 정보와
표, 숫자가
또렷한지가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용량만 맞추면 되겠지..'

'사진이 잘 보이니
글자도 괜찮겠지..'

위와 같은 생각은 금물입니다.
그렇게 보내 버리면,
가격이나 구성이 흐리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압축 결과를 확인하려면
파일을 크게 키워서 보면 됩니다.
키웠을 때 가격이나 구성 숫자가
흐려 보인다면,
압축을 약하게 해 다시 저장하고
한 번 더 키워 보세요.

입점제안서 PDF? 제출 전 확인하는 기준 2가지

입점을 준비하는 대표님들이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제안서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입점제안서 PDF? 제출 전 확인하는 기준 2가지

오늘 말씀드린 기준 2가지를
알고 계신다면, 적어도
예전 파일을 보내는 실수는
줄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위의 내용이 번거롭다면,
적어도 보내기 전 다른 사람에게
파일을 한 번 열어 보게 해 보세요.
설명 없이 파일만 건넸는데
가격과 구성을 바로 찾지 못한다면,
보내기 전에 그 장부터 고치세요.

보낼 파일만 다시 다듬으면 된다면
직접 하셔도 충분합니다.
목차부터 다시 짜야 한다면
저희에게 문의를 주셔도 좋습니다.

에디북스는 함께 입점을 준비할
대표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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