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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용 영문 회사소개서, 번역 전에 제품과 근거를 맞추는 순서
"국문 회사소개서를 번역만 맡기면 영문본이 되는 거죠?"
번역부터 시작하면 제품명·단위·사진이 원본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럼 번역 전에 무엇을 먼저 확정해야 할까요?
크몽 상위 2% PRIME 전문가로 국문·영문 소개서를 만들어 온 에디북스가 번역 전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읽고 나면 번역을 맡기기 전에 직접 준비할 원본을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
국문 소개서를 그대로 번역하면 되나요?
먼저 해외 바이어에게 제안할 제품과 활용 목적을 정합니다.
국내 거래처에게 익숙한 회사 정보라도 해외 상대가 확인할 제품명과 용도·사양을 설명하는 자료가 충분한지 대조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는 바이어용 원고를 정리하는 작업 제안입니다.
국내용 파일에서 번역할 부분을 선택할 때에는 실제 제품과 근거가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오래된 제품 사진이나 현재 공급하지 않는 모델이 있다면 원본부터 정리하십시오.
번역으로 사실관계의 오류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공식 안내는 제품 중심 기업은 제품 페이지를 늘리고 인증이 없는 기업은 해당 항목을 생략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모든 항목을 번역하기 전에 바이어와 문서 목적에 필요한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번역 전에 어떤 원본을 확정해야 하나요?
제품명·모델명·소개문·사양표·사진과 회사 기본정보를 먼저 대응시킵니다.
한국무역협회 안내는 제품 사진의 파일명을 제품명과 동일하게 정리하고, 사양표가 필요하면 표 형태로 전달하도록 안내합니다.
기술 용어와 고유 제품명은 내부 담당자가 확인할 용어표로 정리하는 작업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어를 처음 사용하는 위치에서 뜻을 설명할지, 숫자와 단위를 어떻게 표기할지 확정하고 번역본과 대조하십시오.
이 용어표는 공식 의무 서식이 아닙니다.
- 제안 제품 확정: 모델명과 사진·사양을 대응시킵니다.
- 국문 사실 확인: 최신 회사 정보와 제품 설명을 대조합니다.
- 번역 기준 정리: 용어·제품명·단위·연락 정보를 목록으로 만듭니다.
- 번역본과 원본 대조: 문장뿐 아니라 표·사진·수치를 확인합니다.
| 항목 | 담을 내용 | 근거·출처 |
|---|---|---|
| 제품 식별 | 제품명·모델명·사진 파일명 | KITA 안내 P5: 제품과 사진 대응 |
| 사양표 | 수치·단위·제품별 표 | KITA 안내 P5: 표 형태 사양 전달 |
| 인증 근거 | 인증명·내용·취득일·이미지 | KITA 안내 P4: 실제 인증 자료 |
| 회사 정보 | 회사명·주소·연락 수단·웹사이트 | KITA 안내 P5: 회사기본정보 |
인증과 거래 조건도 번역만 하면 되나요?
인증 문구는 어떤 제품과 범위의 근거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공식 안내는 인증명·내용·취득일·이미지를 함께 준비하도록 안내합니다.
국내 인증 이름을 번역했다는 이유만으로 해외에서도 같은 효력이 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거래 조건은 현재 제시 가능한 가격·공급·배송 조건과 협의할 조건을 나누는 작업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번역자가 확인하지 않은 공급 가능 수량이나 납기 약속을 문장에 추가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출·통관·계약 요건은 관련 공식 안내와 담당 전문가에게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숫자가 본문과 표에서 다르거나 번역본의 단위가 원본과 달라졌다면 최종본에서 대조해야 합니다.
원문과 번역문을 나란히 확인할 담당자를 정하고, 미확인 부분을 승인한 것처럼 처리하지 않습니다.
직접 해도 되는 경우와 맡기는 게 나은 경우
국문 원고가 확정돼 있고 제품명·사양·인증 자료를 내부 담당자가 확인할 수 있다면 먼저 직접 정리하고 번역본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제품별 용어와 숫자를 한 표로 만든 뒤 번역문과 대조하십시오.
이 경우에는 제품 사실관계를 내부에서 확인하는 일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기술 용어가 여러 버전으로 쓰이거나, 국문 목차부터 바이어 관점에 맞게 다시 정해야 하거나, 여러 언어를 같은 디자인으로 관리해야 한다면 기획·번역 검수를 맡기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문장 번역과 정보의 정확한 대응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에디북스에 의뢰할 때도 승인한 국문 원고와 제품별 확인 자료를 함께 전달하십시오.
여러 언어의 편집본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확인한 회사 정보의 제작 방식은 국문본을 확정한 뒤 같은 디자인으로 영문·중문을 제작하고 번역과 원어민 검수를 포함하는 방식입니다.
납품물은 편집 가능한 PPTX와 제출용 PDF입니다.
이 설명은 한 업체의 제작 범위이며 모든 번역 업체의 조건은 아닙니다.
국문 사실관계가 바뀌었다면 번역본의 대응 위치도 함께 표시하는 작업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번역본 한 곳만 고치면 제품 조건이나 연락 정보가 언어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승인한 원본과 각 언어의 최종본을 함께 대조하십시오.
한국무역협회 안내도 PPT를 기업이 수정·보완하고 PDF로 변환해 온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해당 사업의 파일 형식을 모든 바이어의 제출 형식으로 확대하지 말고 실제 요청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문 소개서는 반드시 영어 원어민이 써야 하나요?
확인한 공식 안내는 해당 외국어 번역본 제출을 요구하지만 모든 소개서의 작성자 조건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내부 사실 검토와 언어 검토의 담당 범위를 구분하는 것은 이 가이드의 작업 제안입니다.
국내 인증서를 영문으로 쓰면 해외 인증이 되나요?
그렇게 주장하지 않습니다.
번역은 원문을 다른 언어로 표현하는 일이며 인증의 대상·효력·해외 인정 여부는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8~12장 안내를 해외 바이어용 공통 장수로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확인한 KITA 안내의 분량은 해당 카탈로그 제작 사업 조건입니다.
실제 바이어의 요청과 설명할 제품 범위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번역을 맡기면 제품 수치도 검증되나요?
자동으로 검증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제품명·사양·단위와 인증 자료는 내부 담당자가 원본과 대조하고, 번역·검수 범위는 실제 계약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제품 사진의 파일명도 함께 대조하나요?
확인한 KITA 안내는 제품 사진의 파일명을 제품명과 동일하게 정리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는 해당 사업의 조건입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번역본의 제품명·사진·사양이 같은 제품에 대응하는지 대조하는 작업안으로 적용합니다.
정리하면
해외 바이어용 영문 소개서는 회사 정보·제품 사양·근거를 정리한 뒤 번역하고, 제품명·단위·사진을 승인한 원본과 대조합니다.
2026년 10월 14일 확인한 한국무역협회 카탈로그 제작 안내는 제출 자료를 해당 외국어 번역본으로 준비하고 기업 특성에 맞는 구성 항목을 선택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는 해당 제작 사업의 조건이며 모든 해외 영업 자료의 공통 제출 규정은 아닙니다.
오늘 할 일
제안 제품 하나의 제품명·모델명·사진 파일명·사양·단위를 한 표에 적으십시오.
원본과 번역본이 같은 제품을 가리키는지 대조한 뒤 확인되지 않은 용어만 내부 담당자에게 질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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