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신 분을 위한 칼럼
회사소개서 직접 만들기와 제작 기간, 원고 확정부터 일정을 나누는 순서
"회사소개서를 직접 만들어 보려는데, 얼마나 걸릴지 감이 안 와요."
기간이 길어지는 이유는 디자인보다 원고가 확정되지 않아서일 수 있습니다.
그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일정을 지킬 수 있을까요?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제작한 에디북스가 원고 확정부터 파일 검수까지의 작업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끝까지 보시면 내 일정에서 어느 단계에 시간이 더 필요한지 직접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직접 제작은 어디에서 시작하나요?
먼저 누가 어떤 내용을 검토할지 적고 제출처의 지정 양식과 파일 조건을 확인합니다.
아래 순서는 양식이 없는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작업안입니다.
자료를 모으기 전에 디자인부터 정하지 않습니다.
제품 설명과 회사 정보, 사진과 근거를 나누고 각각 최신 원본을 확인하십시오.
한국무역협회 카탈로그 안내는 기업 특성에 맞게 항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자료를 준비한 뒤 초안·검토·수정·최종본 순서로 진행한다고 안내합니다.
이는 해당 사업의 절차이며 모든 소개서 제작의 의무 순서는 아닙니다.
- 목적과 조건: 제출처·검토 대상·파일 규칙을 적습니다.
- 원고와 근거 확정: 회사·제품 정보와 사진·수치를 대조합니다.
- 목차와 배치: 각 페이지가 답할 질문을 정합니다.
- 원본과 제출본 검수: PPTX와 PDF의 내용·사진·표를 비교합니다.
원고 확정과 디자인은 어떻게 나누나요?
원고 확정은 어떤 사실과 설명을 넣을지 정하는 일이고 디자인은 그 내용을 읽을 수 있게 배치하는 일입니다.
같은 회사명·제품명·연락 정보가 여러 파일에서 다르면 배치 전에 원본부터 정해야 합니다.
문서의 핵심 문장을 먼저 적고 이를 확인할 사진·표·자료를 연결하는 작업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확인 자료가 없는 주장은 사실로 단정하지 말고, 계획이나 가정이라면 그 성격을 표시하십시오.
사실 주장은 자료를 확보한 뒤 원고에 반영하십시오.
문장을 짧게 줄이는 과정에서도 제품 조건과 수치의 범위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공식 카탈로그 안내는 제품명과 사진 파일명을 대응시켜 정리하도록 안내합니다.
직접 제작할 때에도 사진이 원고의 제품과 같은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기 좋은 사진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제품의 이미지를 쓰지 않습니다.
| 항목 | 담을 내용 | 근거·출처 |
|---|---|---|
| 원고 | 현재 승인한 회사·제품 설명 | 작업 제안: 최신 원본 확정 |
| 사진 | 제품명과 대응하는 파일 | KITA 안내 P5: 파일명과 제품명 대응 |
| 근거 | 확인한 수치·사양·인증 자료 | KITA 안내 P4/P5 및 실제 보유자료 |
| 파일 검수 | 편집본과 제출본의 내용 일치 | 작업 제안; 작성사 PPTX/PDF 납품 형태 참고 |
제작 기간은 어느 시점부터 계산하나요?
확인한 홈페이지 일정의 시작점은 자료·목적·페이지 범위를 확정한 날입니다.
주말을 포함한 달력 기준 2일 안에 1차 전체 시안을 제공한다는 조건으로 안내합니다.
문의한 날이나 자료를 일부 전달한 날부터 모든 작업이 끝난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초안과 최종본은 구분해야 합니다.
작성사 회사 정보는 홈페이지 수정 조건을 편집용 PPTX 전달 전까지로 안내하지만 모든 프로젝트의 최종 완료일을 일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최종일은 수정·검수 범위와 함께 개별 협의해야 합니다.
크몽 주문은 각 상품 페이지의 작업일과 수정 횟수를 따른다고 안내합니다.
홈페이지 일정과 크몽 상품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쓰지 말고 주문 경로를 먼저 정하십시오.
이 글은 업계 평균 제작 기간을 조사한 자료가 아닙니다.
근거: 에디북스 회사 정보
직접 해도 되는 경우와 맡기는 게 나은 경우
원고와 사진이 확정돼 있고 제출처의 양식이 있으며 내부에서 PPTX와 PDF를 검수할 수 있다면 직접 만들어도 됩니다.
먼저 양식에 원고를 넣고 제품명·수치·연락 정보가 같은지 대조하십시오.
이 경우에는 새로운 기획보다 현재 자료의 정리와 확인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보유 원고가 여러 버전으로 흩어져 있거나, 페이지마다 설명 순서를 다시 정해야 하거나, 여러 언어의 문서를 같은 디자인으로 관리해야 한다면 외주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일정도 자료 확정과 디자인·수정 단계로 나눠야 필요한 작업 범위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디북스에 의뢰할 때도 보유 자료와 제출 목적, 희망 최종일을 함께 전달하십시오.
완료일을 정할 때 무엇을 남겨야 하나요?
초안 확인일과 최종 제출일을 구분해 적고 각 날짜에 필요한 승인·검수 담당자를 정하는 작업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받았다는 사실과 내용이 승인됐다는 사실을 같은 것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제작 방식은 메시지로 상담·진행하고 편집 가능한 PPTX와 제출용 PDF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내부에서 계속 수정할 파일과 외부에 보낼 파일을 구분하면 어느 버전이 최종 승인본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간을 줄이려고 미확정 문장을 사실처럼 넣거나 이미지 권한 확인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공식 카탈로그 안내도 직접 촬영하거나 사용 권한이 있는 자료를 제출하도록 안내합니다.
급한 일정이더라도 확인할 근거와 공개 범위는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소개서는 항상 이틀 안에 완성되나요?
아닙니다.
확인한 조건은 홈페이지 계약에서 자료·목적·페이지 범위 확정일부터 1차 전체 시안까지의 기준입니다.
자료 준비와 최종 수정·승인까지 모두 포함한 공통 기간이 아닙니다.
이틀은 영업일 기준인가요?
확인한 홈페이지는 주말을 포함한 달력 기준이라고 안내합니다.
크몽 주문은 해당 상품의 작업일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가 준비되지 않아도 디자인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확인하지 않은 내용을 먼저 넣기보다 원고와 근거를 확정하는 편집 작업안을 권합니다.
확정 자료와 미확정 자료를 구분한 뒤 필요한 제작 범위를 정하십시오.
직접 만든 파일을 보내기 전 무엇을 확인하나요?
제품명·표의 수치·사진·연락 정보와 제출처의 파일 조건을 대조하십시오.
PDF를 만들었다면 편집 원본과 내용이 같은지 페이지별로 확인하는 것이 이 가이드의 검수 제안입니다.
사진 사용 권한도 제출 전에 확인하나요?
확인한 KITA 안내는 직접 촬영한 사진 또는 사용 권한이 있는 자료를 제출하도록 안내합니다.
이 가이드도 사용할 사진의 허용 범위와 권한을 먼저 확인하는 작업안을 권합니다.
출처만 표시했다고 권한 확인이 끝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회사소개서 직접 제작은 목적·제출 조건과 원고·사진·근거를 확정하고, 목차 구성·디자인·제출 파일 검수 순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확인한 작성사 홈페이지 일정은 자료·목적·페이지 범위 확정일부터 달력 기준 2일 안에 1차 전체 시안을 제공하는 조건입니다.
홈페이지 계약의 초안 기준이며 자료 준비 기간이나 최종 수정 완료까지의 공통 기간은 아닙니다.
근거: 에디북스 회사 정보
오늘 할 일
희망 제출일과 별도로 원고 확정일·초안 확인일·최종 승인일을 적으십시오.
아직 확정하지 못한 자료 옆에 확인 담당자를 표시하면 제작 일정과 자료 준비 일정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관련 칼럼
장당 제작 비용 안내: 홈페이지 가격 안내
자료를 보내 주시면 장수와 금액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