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회사소개서 업체를 찾고
계신다면, 해외 바이어에게
보낼 영문 자료가 얼마나 중요한지
어느 정도 알고
계시는 분들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만약, 아직 국문 회사소개서의 순서도
잡히지 않은 분들은 국문 자료의 목차부터
먼저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만들어 온
크몽 상위
2% PRIME 전문가, 에디북스입니다.
저희는 한국어 소개서뿐 아니라
영어·일본어·중국어 소개서도 함께
만들고 있고,
외국어 소개서는 현지 전문 번역가 검수를
거쳐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크몽에는 지금까지 구매 후기 156건이
쌓였고,
평점은 4.9입니다.

영문 자료를 알아보실 때는
이런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국문 소개서를 그대로 영어로
바꾸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번역은 번역기로 돌려도
되지 않나요?"
현재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도
이런 의문을 가진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대표님들의 시간을
줄여
드리기 위해 한 가지만 먼저 말씀드리자면,
문장만 영어로 바꾸는 단순 번역을 원하시는
분들은 저희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장만 바꾸는 번역을 찾는 분들은 다른
곳을
알아보시는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에디북스는 단어만 옮기는 번역이 아닌,
해외 바이어가 읽고 미팅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설득'에 초점을 둔 소개서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영문 자료를 만드는 이유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그래도 해외 바이어에게 보내는
회사소개서라면,
결국 '해외 거래'를 위해 만드는
자료입니다.
그런데 번역의 정확성이나
디자인에만 집중하면, 해외 바이어가
확인하고 싶은 내용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런 실수는 답장 없는 메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영문 회사소개서의 목적은 '번역'이 아닌,
'설득'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문법이 완벽해도,
받는 사람이 다음 장을
넘기지 않으면 자료를 만드는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 영문 자료 앞쪽에서
회사가 무엇을 공급하는지,
바이어가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지
드러나지 않는다면,
번역보다 순서를 먼저 고치세요.


여기까지 보신 분들은 "그럼 해외 바이어를
설득하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해외 바이어를 설득하는 소개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받는 사람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를 먼저 아셔야 합니다.
에디북스는 소개서의 기본이
'받는 사람의 질문에
먼저 답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문 회사소개서도 국문을 그대로
옮기기 전에, 해외 담당자가 가장 먼저
물을
질문 순서로 목차를 다시 짭니다.
목차를 다시 짠다는 건 알겠고,
저희가 '바이어의 관점을 실제 문장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예를 들어(예시), 국내에서는
익숙한 '○○ 인증 획득' 한 줄도
해외 바이어에게는 그 인증으로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지 한 줄 설명을 더
붙입니다.
'억 원'이나 '평' 같은 단위도 해외에서
쓰는 단위로 바꿔 드립니다.

에디북스는 문의 단계에서 가진 국문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어떤 나라의 누가 읽을
자료인지 여쭤본 뒤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개서 분야에서 크몽 상위 2%
PRIME 인증을
받았지만, 꼭 저희가 모든 대표님께
맞는 업체는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3가지만 확인하셔도
꼭 저희가 아니더라도 좋은
영문 회사소개서 업체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 영문 회사소개서 업체,
고르기 전 확인할 3가지 >

1️⃣ 번역 전에 목차부터 다시 보자고
하는가?
2️⃣ 현지 전문 번역가 검수가 들어가
있는가?
3️⃣ 해외 담당자가 모를 국내 말을
풀어 써 주는가?

세 가지가 모두 '예'인 곳이라면
맡겨 보셔도 됩니다.
하나라도 '아니오'라면,
결제 전에 한 번 더 물어보세요.
에디북스는 가진 파일만 보내 주셔도
시작할 수
있고, 평균 10분 안에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희가 쓴 소개서 칼럼 2~3개
정도
읽어 보신 후, 저희의 방향과 맞는다고
생각이 들 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에디북스 영문 회사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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