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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 구매 후기
156건, 평점 4.9
소개서·제안서 누적 700건
실제로 맡겨 주신
대표님들의 후기
안녕하세요.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만들어
온 에디북스입니다.
오늘은 팝업 제안서를 준비하시는 대표님들께
'운영 계획' 작성 시,
반드시 지켜야 할 한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만약, 운영 계획을 써 놓고도
막연하게 느껴지는 분들은 '이것'
하나만이라도
먼저 고쳐보시길 바랍니다.

바로 방문자가 팝업에서 무엇을 하게
되는지를
운영 계획 맨 앞에 적는 것입니다.
혹시, 이 글을 클릭하신 대표님들은 이
글의
도입부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요?
이 글에서는 대표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정보인
'실제로 맡겨 주신 분들의 후기'를
도입부에 먼저 두었습니다.
해당 자료를 보고 저희를 조금이라도
믿게 되셨다면, 그 덕분에 지금까지 이
글을 읽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팝업 제안서를 검토하는 공간 담당자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담당자가 먼저 궁금해할 것은 바로 '이
공간에서
방문자가 무엇을 하게 될까?'입니다.
그래서 팝업 제안서 운영 계획에서는 그
무엇보다
방문자의 행동을 맨 앞에 배치하셔야
합니다.
판매를 하는지, 체험을 하는지, 둘러보고
사진을 찍는지에 따라 적어야 할 운영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인원수, 근무 시간,
준비 물품 목록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하지만 운영 계획을 '전문 인력
상주', '원활하게
운영' 같은 말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 팝업 운영 계획을 적을 때는
첫 줄을 먼저 다시 읽어 보세요.
방문자 행동에 대한 설명보다
이런 말이 먼저 보인다면,
보내기 전에 그 줄부터 고치세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100% 입점이 된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적어도 담당자가
운영 계획을 끝까지 읽고 판단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방문자 행동 다음에는
뭘 적어야 하나요?
판매형, 체험형, 둘러보기형은
운영 계획이 어떻게 다른가요?
그 외,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수 있습니다.
행사 유형별로 운영 계획에 적을 내용을
짧게 정리해 드립니다.
아래 정리에서 우리 행사 유형의
항목이 운영 계획에 빠져 있다면
그 부분부터 채우시면 됩니다.
진열 판매형: 누가 제품을 안내하고,
어디에서 결제하며,
판매 물품을 어디에서 채울지
설명·체험형: 체험 전
안내 → 체험 진행 → 사용 후 정리
순서와,
체험을 마친 방문자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둘러보기형: 결제 계획이나 체험 진행표
대신,
관람 안내와 관리 범위
위 정리는 유형별로 넣을 항목의 예시일
뿐,
특정 공간의 입점 조건이나 인원 기준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실제 기준은 해당 공간에서
받은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마치 시험 범위처럼 말이죠.
방문자 행동을 먼저 적어 두시면,
정해진 것과 아직 협의할 것이
자연스럽게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작 업체를 정하시기 전에, 스스로
초안을 먼저 적어 보실 것을 가장 권해
드립니다.
초안에 방문자 행동과
유형별 항목이 다 들어갔다면
디자인만 맡기셔도 됩니다.
방문자 행동부터 정하지 못했다면,
목차부터 함께 짜는 곳이 낫습니다.
사실 '제안서'도 행사 동선과 같습니다.
순서가 잡히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혼자 정리하기 어려우시다면
많이 만들어 본 사람과 함께 정리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디북스는 목차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소개서·제안서 누적 700건
에디북스 작업은 디자인보다 목차를
먼저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가진 자료와 정해진 내용을
받아 목차를 먼저 제안드리고,
확정된 내용과 협의할 내용을 나눠
정리합니다.
자료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가진 파일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평균 10분 이내에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작업물과 진행 과정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살펴보세요.
준비하시는 팝업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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