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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제안서

입점제안서, 에디북스와 템플릿 업체의 차별점 4가지

원문 발행 · 홈페이지 게시 · 에디북스

입점제안서,
에디북스와 템플릿 업체의
차별점 4가지

저희는 지금까지 소개서·제안서를
700건 만들었고, 크몽에서
상위 2% PRIME 전문가로 뽑혔습니다.

오늘은 입점제안서를 만드는 방식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입점제안서를 맡기려는 대표님은
"제작 업체들 다 비슷하지 않아?"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저라도 맡기기 전에는
똑같이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업체마다 다른 점을 찾아보려 해도,
예쁜 포트폴리오 말고는
차이를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답답함을 풀어 드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에디북스가 템플릿에 자료만 넣는 방식과
다른 점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1. 페이지 수보다
제품과 판매처부터 묻습니다

"일단 20장으로 계약하시죠.
내용은 자료 주시면
알아서 채워 드릴게요."

이런 말을 들으면 솔깃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의문이 남습니다.

입점제안서, 에디북스와 템플릿 업체의 차별점 4가지

"왜 우리 제품을 묻지 않고
장수부터 정할까?"

"어느 판매처에 낼지도 모르는데
무엇을 앞에 둘까?"

그래서 저희는 장수를 정하기 전에
어떤 제품을, 어느 판매처에
내는지부터 여쭤봅니다.

받는 MD가 무엇을 먼저 볼지 알아야
앞 페이지에 둘 내용을
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제품과 판매처보다
장수부터 정하자고 한다면
계약 전에 한 번 더 따져 보세요.


2. 템플릿에 자료를 붓지 않고
제품의 차이부터 정리합니다

템플릿에 자료만 넣으면
결과물은 예쁘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반응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예시)

"자료는 예쁜데, 그래서 우리 제품을
왜 취급해야 하는지는 안 보이네."

그래서 저희는 한 페이지에
많은 내용을 넣지 않습니다.
적게 넣고 제품의 차이를
먼저 보여주는 구조로 만듭니다.

자랑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 방식으로 만든 결과를 보여드리려는
것이니, 아래 기록을 봐 주셨으면 합니다.

누적 700건 제작
크몽 상위 2% PRIME 전문가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식품 제품 소개서 일부입니다.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식품 제품 소개서 일부입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식품 제품 소개서 일부입니다.

(실제 제품·입점 자료 최종본 일부,
고객사 정보는 가렸습니다)


3. 전화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먼저 전화를 걸어
설득하지 않습니다.

전화·미팅 없이 메시지로 상담하고,
평균 10분 이내에 답을 드립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도 전화 대신,
맡기기 전에 에디북스가
어떻게 일하는지 글로 먼저
보여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입점제안서, 에디북스와 템플릿 업체의 차별점 4가지

4. 조건은 작업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결과물을 받은 뒤에야
수정이 추가 비용이라는 말을 들으면,
그것만큼 억울한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결제 전에
작업 범위와 수정 기준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완성본은 수정할 수 있는 원본 PPT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꼭 저희에게
맡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디에 맡기시든 최소 두 곳은 비교하시고,
기획 범위와 수정 조건,
원본 파일까지 꼭 확인해 보세요.
세 가지를 결제 전에 글로 받았다면
맡겨 보셔도 됩니다.
하나라도 결제 전에 확인되지 않는다면
결제하기 전에 한 번 더 물어보세요.

오늘 글이 에디북스가 어떤 곳인지
조금이나마 아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에디북스는 제품이 왜 팔리는지까지
보여주는 입점제안서를 원하시는
대표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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