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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입점제안서 성분표, 이제 정말 효과 없을까?

원문 발행 · 홈페이지 게시 · 에디북스

에디북스는 대표님들과 더 깊이 있는
상담을 하기 위해,
전화·미팅 없이 메시지로만
상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시지로 상담을
요청해 주시는 대표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점제안서 상담을 하다 보면,
저희가 드리는 순서 제안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하실 때가 있습니다.

에디북스는 대표님이 넣고 싶은 내용을
무조건 앞에 넣지 않습니다.
제안서를 받은 바이어가
입점 여부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순서를 정해 진행합니다.
여기서 필요한 정보라는 것은
판매 장면, 가격 구성,
운영 방식 등이 되겠죠.

상담을 하다 보면 성분이 중요한
제품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분표는 뒤로"라는 말을 들은 뒤,
"성분표는 이제 넣으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라고 물으시는
분도 계십니다.

성분표는 이제 정말 효과가 없을까요?
오늘은 단백질 쉐이크 입점제안서의
성분표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음료 제품 소개서 일부입니다.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음료 제품 소개서 일부입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음료 제품 소개서 일부입니다.

입점제안서의 성분표는
무엇일까?

입점제안서의 성분표는
단백질 함량, 당류, 열량 같은 숫자로
제품을 설명하는 장입니다.
바이어에게는 제품을 믿을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자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숫자를 바탕으로 비교할 수 있어서,
같은 매대의 제품과 나란히 놓고
보기 좋은 자료 중 하나입니다.
또한 인증 마크와 함께 두면,
품질을 확인하는 근거로
쓰기도 간단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입점제안서 성분표, 이제 정말 효과 없을까?

(예시) 성분표 장의 구성
- 단백질 함량·당류·열량
- 같은 매대 제품과의 비교
- 인증 마크와 시험 자료


성분표, 앞에 넣어도 될까?

정답은 제품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성분표만으로 바이어를 설득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바이어는 "이 제품이 우리 매대에서
돌까?"를 먼저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분표를 앞에 두지 말라는
말이 성분표가 쓸모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앞자리를 내주더라도 성분은 여전히
믿음을 주는 근거입니다.

대표님의 제품이 아래 조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1. 숫자 자체가 구매 이유인
제품이다. (예: 고함량 단백질)
2. 같은 매대 제품보다
나은 주요 수치를 같은 기준의
숫자로 보여 줄 수 있다.
3. 핵심 수치를 뒷받침할
인증·시험 자료가 있다.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성분표를 앞부분에 두셔도 됩니다.
하나도 해당하지 않는다면,
성분표는 뒤쪽 근거 장으로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어느 쪽이든 지금 제안서 첫 장에서
"누가 언제 왜 마시는지"가
먼저 보이는지 확인해 보세요.
성분표만 첫 장에 있다면
판매 장면을 첫 장으로 옮기고
성분은 그 근거로 붙이세요.
제대로 된 순서를 잡는다면
성분표도 충분히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입점제안서 제작업체를 고르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에디북스 블로그의
다른 글도 참고해 주세요.


단백질 쉐이크 입점제안서 성분표, 이제 정말 효과 없을까?

오늘은 단백질 쉐이크 입점제안서의
성분표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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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를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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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입점제안서 성분표, 이제 정말 효과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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