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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제품 소개서

디저트 제품소개서, 판매처별로 통하는 공식 2가지 공개합니다

원문 발행 · 홈페이지 게시 · 에디북스

본문에 앞서 이 글을 보고 계신
디저트 브랜드 대표님의 시간을
아껴 드리고 싶은 마음에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카페와 선물세트 판매처에
같은 자료를 보내도 괜찮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글이
조금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식품 브랜드 제품 소개서 일부입니다.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식품 브랜드 제품 소개서 일부입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식품 브랜드 제품 소개서 일부입니다.

같은 디저트라도 판매처에 따라
담당자가 확인하는 조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디저트 제품소개서를
판매처에 맞게 고치는
공식 2가지를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다른 소개서도 마찬가지이지만,
디저트 제품소개서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다음 2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디저트 제품소개서, 판매처별로 통하는 공식 2가지 공개합니다

1) 이번에 제안할 판매처는 어디인지
2) 그 판매처 담당자가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1. 이번에 제안할
판매처는 어디인가?

이 글에서는 디저트 제안 대상을
'카페'와 '선물세트 판매처'
두 가지로 나눠 살펴보겠습니다.

1. 매장에서 쓸 디저트를 찾는 카페

카페는 매장에서 꾸준히 판매할
디저트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줄
거래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카페 담당자는
얼마나 자주, 얼마나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2. 선물용 구성을 찾는 판매처

선물세트는 한 번에 여러 개를
묶어 파는 경우가 많고,
명절처럼 시기가 정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선물세트 담당자는
구성과 포장, 파손 때의 기준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소개서를 만들 때는
이번에 어느 판매처에 보낼지부터
정하셔야 합니다.

2. 판매처 담당자는
무엇을 궁금해하는가?

<첫 번째, 카페 담당자의 질문>

카페 담당자가 궁금한 것은
맛 설명보다 거래 조건일 수 있습니다.

(예시)
한 번에 최소 몇 개를 주문하지?
주문하면 며칠 뒤에 받지?
어떻게 보관해야 하지?

하지만 제품소개서를 보면
맛과 재료 이야기만
길게 적혀 있기도 합니다.

맛과 재료도 물론 중요합니다.
다만 위 질문에 답이 없으면,
담당자가 추가 자료를
다시 요청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선물세트 담당자의 질문>

선물세트 담당자는
구성과 포장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디저트 제품소개서, 판매처별로 통하는 공식 2가지 공개합니다

(예시)
세트 구성을 바꿀 수 있나요?
포장이 깨지면 어떻게 교환하나요?

지금 소개서에 이 질문에
답하는 장이 없다면,
선물세트 판매처에 보내기 전에
그 장부터 더하세요.

같은 디저트라도 보내는 곳에 따라
제품소개서가 답해야 할 질문이
다르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디저트 제품소개서, 판매처별로 통하는 공식 2가지 공개합니다

오늘은 디저트 제품소개서를
판매처에 맞게 고치는
공식 2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알려 드린 내용을 토대로
보낼 판매처를 먼저 정하고,
그 담당자의 질문을 적어 보시면
꼭 저희에게 맡기지 않으셔도
자료를 고쳐 보실 수 있습니다.

두 판매처에 모두 보내야 하는데
판매처별 자료를 따로 정리할
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아래 홈페이지로
문의해 주셔도 좋습니다. :)

에디북스는 판매처에 보낼
제품소개서를 함께 준비할
대표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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