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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사업계획서

사업계획서 목차? 백날 고쳐도 점수가 안 오르는 이유 2가지(핵심만 전달)

원문 발행 · 홈페이지 게시 · 에디북스

바쁘신 대표님을 위해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사표 순서를 무시한 채 회사 이야기
순서로 쓴 목차는 점수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본문 근거가 이미 갖춰져 있다면 목차와
앞쪽 몇 장만 다시 써도 됩니다.

기관·바이어·투자자에게 같은 목차를
보내고 있다면, 순서와 장 제목부터
바꾸세요.

항목마다 같은 이름의 장이 있고, 그
장 안에 근거가 바로 보인다면 문장과
디자인만 다듬으셔도 됩니다.

사업계획서 목차를 고치려고 하는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까?
열심히 고쳤다가
점수는 그대로면 어쩌지..

이 글을 클릭하셨다면,
위와 같은 고민을 갖고
사업계획서를 다시 보고 계실 것 같습니다.

잘못 고쳤다가 시간만 쓰고
점수는 그대로일까 봐
걱정되는 마음에, 합격한 사업계획서 예시를
여러 개 찾아보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이 글에서 목차 고민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잠시 저희 소개부터 드리겠습니다.


사업계획서 목차? 백날 고쳐도 점수가 안 오르는 이유 2가지(핵심만 전달)

에디북스입니다.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만들며,
크몽이 고른 상위 2% PRIME
전문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실력은 저희 고객님들이 남겨 주신 후기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업계획서 목차? 백날 고쳐도 점수가 안 오르는 이유 2가지(핵심만 전달)

"신규법인 설립에 급하게
문의를 드렸습니다."
→ 정말 여러번 수정을 하는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방대한 자료들을 가지고"
→ 너무 조리있게 잘 정리해주셨어요.

"크몽에서 몇번 의뢰했지만"
→ 이렇게 만족하기는 처음입니다.

사업계획서 목차? 백날 고쳐도 점수가 안 오르는 이유 2가지(핵심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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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를 준비하는 대표님들은 내용을
열심히 채우고도 같은 고민을
다시 하시곤 합니다.

아마 이런 생각,
한 번쯤 해 보셨을 겁니다.

"내용은 다 넣었는데 왜 점수가 낮을까?"

"같은 자료를 냈는데
왜 어떤 곳만 통과했을까?"

"어디를 고쳐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잡혀요ㅠㅠ"

현실입니다.
힘 빠지는 이야기 같아서 조심스럽지만,
내용이 아니라 순서 때문에
생기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 이 글에서 위와 같은 상황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2가지로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IT 서비스 소개서 일부입니다.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IT 서비스 소개서 일부입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IT 서비스 소개서 일부입니다.

사업계획서 목차?
백날 고쳐도 점수가
안 오르는 이유 2가지
1. 심사표 순서가
아니라 회사 이야기 순서로 쓴다.
2. 제출처가 바뀌어도
같은 목차를 그대로 쓴다.


1. 회사 이야기 순서로는
점수를 높이기 어렵습니다.

사업계획서 목차를 보면
회사 이야기 순서로 짜인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소개", "연혁", "제품",
"시장",
"계획" 같은 순서만 반복하죠.

하지만 이 순서는 실제 심사 점수에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심사위원은 이야기를 따라 읽기보다,
심사표의
항목마다 근거를 찾아
점수를 매기기 때문입니다.
근거가 심사표와 다른 순서로 흩어져
있으면,
심사위원은 자료 안에서
답을 찾아 헤매게 됩니다.

예를 들어(예시),
심사표에 "지역 기여" 항목이
있는데 그 근거가 뒤쪽 계획 장에 한 줄로
묻혀 있다면 어떨까요?
심사위원이 뒤쪽까지 넘겨 찾아 주지 않으면
그 항목은 근거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목차? 백날 고쳐도 점수가 안 오르는 이유 2가지(핵심만 전달)

자료 어딘가에 내용이 있어도,
찾기 어려우면 점수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죠.

심사표 순서를 무시한 채 회사 이야기
순서로
쓴 목차는 점수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목차를 공고문의 평가 항목 옆에
나란히 놓아 보세요.
항목마다 같은 이름의 장이 있고,
그 장 안에 근거가 바로 보인다면
문장과 디자인만 다듬으셔도 됩니다.
찾아야 보이는 항목이 하나라도 있다면
제출 전에 목차 순서부터 다시 짜세요.

사업계획서 목차? 백날 고쳐도 점수가 안 오르는 이유 2가지(핵심만 전달)

2. 목차의 핵심은 첫째도 제출처,
둘째도 제출처입니다.

제출처에 맞는 목차 만드는 법?
간단합니다.

(1) 제출처가 무엇을 먼저 보는지
확인한다.
(2) 그 순서대로 목차와 앞쪽 몇
장을 다시 짠다.

위 2가지를 제출처마다 반복하면 끝입니다.
뻔한 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입니다.
이렇게 간단한데 왜 같은 목차를
그대로 내게 될까요?

한 번 완성한 사업계획서는 다시 손대기가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관에도, 바이어에게도,
투자자에게도 같은 목차를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보는 사람이 다르면
먼저 보는 것도 다릅니다.
기관 심사는 항목별 심사표를, 바이어는
단가와 공급 안정성을,
투자자는 수요와 가격을 지킬 힘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출처마다 문서를 처음부터 새로
쓸 필요는 없습니다.
본문 근거가 이미 갖춰져 있다면
목차와 앞쪽 몇 장만 다시 써도 됩니다.

앞쪽 장 제목에 이번 제출처가
먼저 보는 내용이 드러나고,
그 근거가 본문에 있다면
본문 근거는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기관·바이어·투자자에게
같은 목차를 보내고 있다면,
순서와 장 제목부터 바꾸세요.


여기까지 사업계획서 목차를
백날 고쳐도 점수가 안 오르는
이유 2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핵심만 추려서 전달드린다고 작성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감 전에 목차를 다시 짤 시간이 없거나,
비어 있는 평가 항목을 찾기 어렵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디북스 사업계획서 제작

"공고문과 기존 자료,
마감일만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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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부터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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