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소개서 제작을
고민하시는 대표님들께,
소개서를 만들 때 꼭 지켜야 할
한 가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만약 소개서를 만들고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계시다면
'이것' 하나만이라도
먼저 고쳐 보시길 바랍니다.
(회사의 가장 센 숫자를 꺼내 둔 페이지)

바로 받는 사람이 가장 먼저 확인할
실적 숫자를 앞쪽에 따로 꺼내 두는
것입니다.
혹시 이 글을 클릭하신 대표님들은
이 글의 첫 부분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요?
이 글에서는 대표님들이
가장 궁금해할 정보인
'실제 구매 후기와 평점'을
맨 앞에 먼저 두었습니다.
그 자료를 보고 저희 실력에
믿음이 생기셨다면,
지금까지 이 글을 계속
읽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소개서를 받는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저희가 작업한 J사는
아티스트 팬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회사인데요.
이 회사의 소개서를 받는
소속사 대표님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바로
'이 회사에 우리 아티스트를
맡겨도 될까?'입니다.
그래서 회사소개서에서는
그 무엇보다 회원 수, 행사 횟수 같은
실적 숫자를 앞쪽에 두셔야 합니다.
회사 연혁이나 조직도,
사무실 위치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J사가 보내 준 기존 자료 중 한 장)

하지만 J사처럼 자료가 많아도
이 포인트를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원 10만 명이라는 숫자가
표 안에서 다른 줄과 같은
글씨 크기로 적혀 있었거든요.
지금 소개서의 앞쪽 장에서
'회사의 실제 숫자'가
따로 눈에 띄는지 보세요.
표 안에 다른 줄과 같은 크기로
묻혀 있다면, 그 숫자부터 꺼내세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100% 거래로
이어진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적어도 다음 장을 넘기게 만드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숫자 다음에는
뭘 해야 하나요?
회원 10만 명 회사는
소개서를 어떻게 바꿨나요?
그 밖에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수 있습니다.
J사 소개서에서 저희가 바꾼
세 가지를 정리해 첨부 드립니다.
아래 정리만 보셔도 순서를 잡는
방법을 충분히 아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표 속 숫자 3개를 꺼내
한 장을 통째로 썼습니다.
2. '해외 엔터테인먼트 시장 기회'
페이지를 새로 넣었습니다.
3. 아티스트 리스트를
회사 개요·시장 설명 뒤로
옮겼습니다.
J사는 원래 있던 숫자를
꺼내 쓴 것이지만,
모든 회사가 같은 방법으로
충분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소개서도 여러 번 고쳐야 다듬어집니다.
마치 공부처럼 말이죠.
저희가 작업해 보니,
가진 자료의 순서만 바꿔도
소개서가 훨씬 읽기 쉬워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제작 업체에 맡기시기 전에,
스스로 먼저 숫자를 꺼내 보세요.
앞에 둘 숫자를 고를 수 있다면
순서는 직접 바꾸셔도 됩니다.
어떤 숫자를 앞에 둘지
고르기 어려우시다면,
그때 에디북스를 찾아 주세요.
사실 '소개서'도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과 같습니다.
혼자 하기 어려우시다면
많이 만들어 본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화·미팅 없이 메시지로 상담합니다.
에디북스가 일하는 방식
에디북스는 전화나 미팅 없이
메시지로 상담하고 있습니다.
자료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가진 파일만 보내 주시면,
목차부터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완성본과 함께 원본 PPT도 드려서,
나중에 직접 고치실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읽어 보세요.
대표님들의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에디북스는 숫자가 묻혀 있던
회사의 소개서를 함께 다시
만들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회사소개서가 필요하시다면
아래 홈페이지에서
문의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