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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사업계획서

플랫폼 소개서? 투자 유치를 원한다면 '이것'을 확인하세요

원문 발행 · 홈페이지 게시 · 에디북스

저희는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제작하며 얻은 정리 방식을 바탕으로
대표님들의 소개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맡겨 주신 대표님들의
기록은 아래와 같은데요,
현재까지 크몽 구매 후기
156건이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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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2% PRIME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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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건, 평점 4.9

소개서·제안서
누적 700건 제작

"원래 자료가 잘 정리된
회사들이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겠는데요,
자료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가진 파일로 목차부터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마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플랫폼 소개서를 만들어 투자나
사용자를 빨리 모으고 싶다는 마음을
한편에 가지고 계실 겁니다.
기능을 열심히 넣어도 반응이 없는
이 상황이 답답하기도 하실 거예요.

그런데 소개서를 맡기시기 전에
이 글을 한번 유심히 봐 주셨으면 합니다.
플랫폼 소개서를 맡기시기 전에
꼭 체크할 사항이 있습니다.

플랫폼 소개서? 투자 유치를 원한다면 '이것'을 확인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꼭 체크하셔야 하는 것은
'읽을 이유'입니다.

기능 목록보다
'읽을 이유를 만드는 순서'

기능을 보여주는 소개서는 많습니다.
화면을 몇 장 넣어야 한다,
메뉴를 어떻게 나열해야 한다 등등.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기능을 많이 넣는다고 해서
투자나 사용자 확보로 이어질까요?
기대와는 다르게 그렇게 쉽게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기능은 서비스가 무엇을
하는지 보여주는 것이지, 그걸 보고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건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능 정리에서 더 나아가,
읽을 이유를 만드는 순서까지
잡으려고 노력합니다.

-누가 무엇 때문에 막혀 있는지?
-기능들이 어떤 흐름으로 이어지는지?
-실제 사용 장면은 어떤 모습인지?
-아직 목표인 계획은 어디까지인지?

위와 같이 한 장을 만들더라도
읽는 사람이 던질 질문의 순서를
기준으로 '가설'을 세우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이 순서를 실제 자료에
적용한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선수와 지도자를 잇는
스포츠 플랫폼(A사)의 소개서입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IT 서비스 소개서 일부입니다.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IT 서비스 소개서 일부입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IT 서비스 소개서 일부입니다.

실제 자료에는
이렇게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이 자료는
아래 순서로 정리됐습니다.

1. 문제: 선수와 지도자가 겪는
네 가지 문제
2. 해결: 성장 기록·멘탈 관리·
인재 발굴 세 축
3. 장면: 하루 15초 감정·컨디션 기록
4. 계획: MVP 개발 → 12월 베타
→ 1월 정식 론칭(목표)

기능을 줄인 게 아닙니다.
기능보다 먼저 읽을 이유를 만든 겁니다.

아직 하지 않은 일은 '목표'로 적어,
완성된 서비스로 착각하지 않게
했습니다.

물론 플랫폼 소개서 한 편만으로
투자나 사용자 확보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읽는 사람이 끝까지
따라올 순서는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랫폼 소개서? 투자 유치를 원한다면 '이것'을 확인하세요

그러니, 지금 플랫폼 소개서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은
'이 자료가 읽을 이유를 먼저
만드는가?',
'기능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의
질문 순서까지 다루는가?'를
체크해 보세요.
둘 중 하나라도 '아니오'라면,
보내기 전에 앞쪽 페이지의
순서부터 다시 보셔야 합니다.

플랫폼 소개서? 투자 유치를 원한다면 '이것'을 확인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투자 유치를 위해
플랫폼 소개서를 만들기 전
체크할 것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문제·해결·장면·계획의 순서를
이미 정해 두셨다면
디자인만 맡기셔도 됩니다.
기능 목록만 있고 순서를
아직 정하지 못하셨다면,
목차부터 함께 짜 주는 곳을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에디북스는 그런 대표님의
문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플랫폼 소개서가 고민이시라면
아래 홈페이지에서 문의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자료와 현재 개발 단계만
보내 주셔도 괜찮습니다.
가진 파일로 목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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