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북스는 투자제안서(IR)를 비롯해
소개서·제안서를 만드는 곳인데요,
크몽에 남겨 주신 구매 후기가
156건, 평점은 4.9입니다 :)
이런 후기가 쌓이면서,
'에디북스가 일하는 원칙'을
정리해 보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그 원칙과 과정을
간단히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1. 고객 중심,
목차부터 확인
저희 에디북스는 상담할 때
필요한 자료와 제작 범위를
먼저 확인하려고 합니다.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먼저 아는 것이
제작의 시작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투자제안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업인지, 누구에게 보여줄
자료인지, 어떤 내용을 먼저 넣어야
하는지 목차부터 확인하는데요,
대표님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실 때는, 다음에 남겨야 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자료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가진 파일로 목차부터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지금 이 자료로 누구를 설득해야
하는가?"를 대표님 관점에서
고민하는 일입니다.
그렇게 찾은 내용을 목차로 만들고,
실제 페이지에 담고 있습니다.


2. 책임감 있게
끝까지 반영하는 태도
저희 에디북스는 시안을 보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수정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합니다.
진행 순서는 아래와 같은데요.

문의 → 목차 상담
→ 결제 및 최소한의 자료 수령
→ 시안 전달
→ 피드백 → 수정 및 납품
시안을 확인하신 뒤, 내부 의논을 거쳐
피드백을 남겨 주시면 수정 사항을
확인하고 반영해 드리고 있습니다.
완성 후에는 수정할 수 있는
원본 PPT도 함께 드립니다.
실제로 B사 대표님과의 상담에서는
이렇게 안내해 드렸습니다.
"내일 구체적인 내용 남겨 주시면
확인 후 방향 함께
잡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만든 자료가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도
다시 여쭤봤지요.
저희가 가진 이런 태도가 결국
"대표님의 자료를 끝까지 챙긴다"라는
책임감을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3. 솔직한 소통
에디북스의 또 다른 중요한 원칙은
바로 "할 수 없는 일은
할 수 없다고 말한다"입니다.
그래서 투자제안서 하나로
투자를 보장해 드린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업 내용, 시장 상황, 투자 조건,
시기, 투자자의 판단이
함께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사업이 무엇인지, 누구에게
무엇을 제공하는지, 앞으로 무엇을
하려는지 확인할 수 있게 만듭니다.
B사 대표님은 만든 IR을 들고
투자사들을 만나고 있다고 하셨고,
"내일 2개 더 의뢰할게요"라며
추가 의뢰를 주셨는데요.
이 대화가 투자 유치가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만든 자료를 실제로 쓰고 있다는
장면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고객 중심, 책임감, 솔직함을
바탕으로 일하다 보니, 맡겨 주신
대표님들도 저희의 진심을
느껴 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제안서를 만들 때
항상 대표님 관점에서,
'정리가 어려워 보여도 끝까지 함께하면
나아질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겠습니다.
혹시 지금 자료 정리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대표님이 계시다면,
너무 낙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에디북스는 투자제안서를 준비하는
대표님의 문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디북스 드림.
투자제안서가 고민이시라면
아래 홈페이지에서 문의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