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내용에 앞서,
저희 이야기를 짧게 드리려고 합니다! ^^
저희는 지금까지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제작해 왔고,
크몽에서 상위 2% PRIME 전문가로
뽑혔습니다.
브랜드 소개서는 투자자·고객·협력사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쓰이는 자료입니다.
그만큼 제작을 맡길 때
고민도 커지실 텐데요.
그런데 이런 경험을
하신 대표님도 계실 수 있습니다.(예시)
브랜드 소개서를 맡겼는데
예쁘기만 하고
투자 미팅에선 반응이 없었습니다.
-
우리 회사 설명과 다른 방향으로
만들어져 당황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요?
그 이유를 알아보기 전에
브랜드 소개서를 만들 때 필요한
능력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기획
2. 디자인
3. 보는 사람에 맞춘 구성
이 3가지를 함께 챙기지 않으면,
예쁜 시안은 나와도
미팅에서 쓰기 어려운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획 없이 디자인부터 들어가면,
페이지는 화려해도
회사 설명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브랜드 소개서 제작 업체를 고를 때
살펴볼 3가지 능력을
하나씩 보겠습니다.
1. 기획
저는 세 가지 중에서 기획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획은 목차만 짜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의 상황과
받는 사람의 궁금증을 정확히 파악해
그에 맞게 순서를 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능력은 디자인과 구성에도
영향을 줍니다. 기획에 따라
페이지 수와 사진 자리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업체가 시안보다 먼저
받는 사람과 보낼 곳을 묻는다면
기획까지 맡겨 볼 만합니다.
2. 디자인
디자인은 기획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일입니다.
기획과 디자인을 따로 맡기면,
소통에서 문제가 생겨
원래 기획과 다른 자료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목차와 문장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디자인만 맡기셔도 됩니다.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기획과 디자인을
한곳에 맡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3. 보는 사람에 맞춘 구성
예를 들어 같은 브랜드라도
투자자에게 보낼 때는
사업 가능성과 성장성을,
매장 입점용이라면
고객 반응과 수익성을
앞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예시)
받는 사람 구분 없이
하나로만 만든다면,
누구에게 보내도 비슷한 반응이
나오지 않을까요?
지금 시안 앞쪽에서 누구에게
보내는 자료인지 안 보인다면
순서부터 다시 보세요.


(실제 제품·브랜드 자료 최종본 일부,
고객사 정보는 가렸습니다)
에디북스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획과 문장 정리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뢰가 들어온다고
바로 디자인부터 들어가지 않습니다.
가진 자료로 목차부터 정리한 뒤
진행합니다.
에디북스는 예쁜 시안보다
미팅에서 쓰이는 브랜드 소개서를
원하시는 대표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