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회사소개서 맡길 곳을 찾는 일,
쉽지 않으시죠?
디자인 업체는 많지만,
받는 사람이 끝까지 읽는 소개서를
만드는 곳인지
가려내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에디북스입니다.
저희는 작은 회사부터 중소기업까지
회사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만들어 왔습니다.
긴말하지 않고, 실제
후기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저희 에디북스가
어떻게 이런 후기를 받아
왔는지, 그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회사소개서가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멋진 디자인을 약속받고 맡겼는데,
막상 받아 보면
기대에 못 미칠 때도 있지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꾸미는 법만 알고
보여줄 순서는 정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 PPT 꾸미는 방법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무료 서식, 색 고르는 법,
아이콘 넣는 법 등...
꾸미는 방법은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죠.
하지만, 같은 서식이 모든 회사에 똑같이
맞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둘째, 읽는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만듭니다.
'내용을 많이 넣으면
좋아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누가 읽을지 생각하지
않고 내용을 아무리
많이 넣어도, 소개서는 잘 읽히지
않습니다.
즉, 읽는 사람이 궁금한 내용이
먼저 보여야 합니다.
관공서 입찰 담당자가 보는데
회사 분위기 사진만 가득하다면?
아마 답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예시)
지금 소개서의 앞쪽 장이
받는 사람이 궁금한 내용 대신
분위기 사진으로 차 있다면,
보내기 전에 순서부터 바꾸세요.
셋째,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합니다.
혹시 업체가 "소개서
하나로 수주를 보장한다"고 말한다면,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결국 서로에게
실망만 남길 수 있습니다.
저희는 위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3단계 진행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에디북스의 차별점 3가지
1단계.
자료를 받으면, 먼저
쓰임부터 확인합니다.
모든 시작은 자료 확인에서 출발합니다.
문의가 들어오면 가장 먼저
'이 소개서를 누가,
어디에 쓰는지'를 살펴봅니다.
소개서가 관공서 입찰용인지,
건축주 영업용인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구성을 제안해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자료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가진 파일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첫 단계에서부터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2단계.
메시지로 필요한 것을 여쭤봅니다.
자료 확인이 끝난 후에는,
전화나 미팅 없이
메시지로 필요한 내용을 여쭤보고 있습니다.
평균 응답은 10분 이내입니다.
이 질문을 통해, 만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예시 질문>

이 소개서, 발주처 담당자가 보나요,
건축주가 보나요?
시공 실적 중 가장 먼저
보여줄 현장은 어디인가요?
안전·품질 관리를 보여줄 자료가 있나요?
이런 질문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여쭤보는데요,
대표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에 맞춰,
받는 사람이 궁금해할
내용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정리가 되면?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목차를 짭니다.
3단계.
회사마다 다른 목차를 먼저 드립니다.
메시지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회사에
맞춘 목차와 구성을 먼저 드리고 있습니다.
목차에는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사진은 어디에 넣을지가 담겨 있죠.
사실 이 목차만 받아보셔도,
소개서를 어떻게 채울지 감이 오실
거예요.^^


목차를 살펴보신 후,
내용과 순서가 맞는지 확인해 주시면
되는데요.
확인이 끝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디자인 작업을 하게 됩니다.
에디북스는 문의를 주신 경우,
위와 같은 단계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아마
바로 디자인부터
시작하는 업체와는 저희 방식이
조금 다를 겁니다^^;)
그 이유는 받는 사람이 끝까지 읽는
소개서를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가끔 "목차는 됐고,
예쁘게만 해 주세요"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그래도 저희는 목차부터
먼저 보여드리려 합니다.
목차가 맞아야 디자인도
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다 저희 에디북스가
가진 목표가 있기 때문인데요,
좋은 회사가 자료 때문에
작아 보이지 않게 돕는다.

위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보니,
디자인 전에 묻는 것이 조금 많습니다.
그래도 자료와 범위가 정해지면
보통 2~3일 안에 1차 시안을 드리고
있죠^^
사실 저희 에디북스는,
단순히 PPT를 꾸미기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회사의 일을 먼저 이해하고,
받는 사람이 읽기
쉬운 순서로 정리하는 것이 저희의
일입니다.
이 소개서를 누가, 어디에 쓰는지
이미 정하셨고 목차도 있다면,
디자인만 맡기셔도 됩니다.
누가 읽을지부터 정해야 한다면,
홈페이지에 문의를 남겨주세요.
보내 주신 자료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디북스 건설 회사소개서 제작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