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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실무

운송회사 소개서, 경쟁사가 보면 배 아플 구성 공개

원문 발행 · 홈페이지 게시 · 에디북스

"급하게 요청드렸는데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급한 일정이었는데도
이렇게 후기를 남겨 주셨습니다.

크몽 PRIME 상위 2%,
크몽 구매 후기 156건·평점 4.9를
기록한
에디북스에는 놀라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만들어
온 에디북스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많은 고객분들께서
감사 말씀과 함께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를 믿고 맡겨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말보단 결과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럼 그 후기를 지금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

운송회사 소개서, 경쟁사가 보면 배 아플 구성 공개

친절하시구 급한건이였는데
신속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퀄리티 좋으며, 수정 사항 요청에 대한
피드백도 굉장히 빠르십니다.
가격 대비 최상의 입점 제안서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많은 고객분들이 감사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와~신속하면서도 결과물이 좋으네요
믿고 맡기셔도 만족하실 것 같아요^^

빠르고 정확한 상담 및 일처리,
작업 결과물도 마음에 들어요

운송회사 소개서, 경쟁사가 보면 배 아플 구성 공개

(닉네임은 가렸습니다)

운송회사 소개서, 경쟁사가 보면 배 아플 구성 공개

저희는 어떻게 이런 후기를
계속 받을 수 있었을까요?

오늘은 실제 운송회사 소개서
사례와 함께 비법을
살짝 공개해 보겠습니다.^^


운송회사 소개서?
순서 모르면 의미 없습니다.

최근 해상·항공 수출입을 하는
물류 회사(A사)의
10페이지 운송회사 소개서를 만들었습니다.

자료에는 해상 수출입, 항공 수출입,
해외 국가 간
운송과 여러 해외 거점 정보가 모두
있었는데요.

단순한 지점 자랑?
서비스명 나열?
저희는 소개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가치를 분석하고,
화물을 맡기는 고객의 질문 순서에
맞게 구성을 세운 후 이를 한눈에
전달하는 것.
저희는 이것을 소개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네트워크 페이지는 5번째에 두고,
그보다 앞에서 출항부터 도착까지 어떤
과정을
관리하는지부터 보여드렸습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물류 회사 소개서 일부입니다.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물류 회사 소개서 일부입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물류 회사 소개서 일부입니다.

경영 방향 → 서비스 → 운영 역량 →
추적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실제 최종본 흐름
(회사
로고는 가렸습니다)

서비스 페이지에는 컨테이너 운송,
소량 화물 운송,
문 앞 픽업·배송, 서류 준비 지원처럼
고객이 실제로
맡길 수 있는 범위를 함께 담았습니다.

"해상 수출입", "항공 수출입"만 적으면
업종 소개에서 끝나지만,
행동까지 적혀 있으면
고객은 "우리 화물을 맡기면
무엇을 해주는지"를 바로 떠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 소개서 서비스 페이지에
서비스 이름만 있고
맡길 수 있는 범위가 안 보인다면,
보내기 전에 그 페이지부터 고치세요.


운송회사 소개서, 경쟁사가 보면 배 아플 구성 공개

운송회사 소개서,
고객이 끝까지 넘겨 보도록 구성한 비법?

"아!
다르고, 어!
다르듯,
고객이 읽는 언어는 다릅니다."

특이하게도 저희는 작업을 시작하면 디자인?
폰트?
레이아웃?

이러한 도구보다 '받는 사람의
질문'을 먼저 정리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닌 '고객'이
궁금해하는 부분인지,
왜 수많은 물류 회사 중 우리에게 화물을
맡겨야 하는지 등등 말이죠.

그래서 네트워크 지도 뒤에는
원스톱 관리, 인증,
운송 루트 운영, 그리고
실시간 화물 추적 방식까지 이어
붙였습니다.

운송회사 소개서, 경쟁사가 보면 배 아플 구성 공개

실제 최종본 화물 추적 시스템 페이지
(회사
로고와 홈페이지 문구는 가렸습니다)

혹시, 여러분의 소개서에는
지점 지도 뒤에 화물을 어떻게
관리하고 추적하는지가 보이나요?
지도만 있고 그 과정이 안 보인다면..
소개서를 많이 보내도,
원하는 미팅을 얻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느끼지만...
해당 분야의 전문가는 고객사
대표님이시지만,
잘 아는 것과, 잘 전달하는 것은
다른 일인 듯합니다.^^


오늘은 짧게 설명드렸는데요.
서비스와 거점을 이미
고객 질문 순서로 정리해 두셨다면
디자인만 맡기셔도 됩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
아직 정하지 못하셨다면,
구성부터 함께 짜 주는 곳을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운송회사 소개서 구성이 더 궁금하신
분들은 문의를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자신 있기에, 저희는 블로그에 구성
노하우를
계속 공개하고 있답니다ㅎㅎ)

솔직히...
저희는 가장 저렴한 곳은 아닙니다.
그런데 정말 감사하게도 고객분들이
"작업 결과물도 마음에 들어요"라는
후기를 남겨 주셨습니다:)

이러한 후기를 보며 '받는 사람이 끝까지
넘겨 보는 소개서를 만들자'라는
저희의 원칙을 앞으로도
지켜 나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대표님들과 함께,
힘찬 발돋움을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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