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상담

회사소개서

회사소개서 제작 업체, 제작사 고르기 전 주의사항

원문 발행 · 홈페이지 게시 · 에디북스

바쁘신 대표님을 위해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소개서를 만드는 목적은 '분량'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 판단'이 되어야
합니다.

회사소개서는 주로 거래 담당자가 "이
회사와 일해도 되는가"를 보는
문서이고, 사업계획서는 주로
심사위원이나 투자자가 "이 사업에 돈을
넣어도 되는가"를 보는 문서입니다.

받는 사람이 거래 담당자뿐이라면
회사소개서 목차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심사위원에게도 같은 파일을 보내야
한다면 섹션부터 나누는 곳을 고르셔야
합니다.

회사소개서 제작 업체를 찾고 계시는
상황이라면, 회사소개서가 왜 필요한지는
어느
정도 알고 계시는 분들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만약, 회사소개서가
왜 필요한지 아직 잘 모르시겠다면
이 글을 끝까지 천천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회사소개서 제작 업체, 제작사 고르기 전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만들어
온 에디북스입니다.

크몽에서 상위 2% PRIME
전문가로 뽑힌 이후,
지금도 대표님들이 소개서를
맡겨 주고 계십니다.

크몽 구매 후기만 156건이 쌓였고,
평점은 4.9입니다.

회사소개서 제작 업체, 제작사 고르기 전 주의사항

회사소개서를 맡기러 오시는 분들 중에는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회사소개서에 사업계획서
내용까지 다 넣어 주실 수 있나요?"

"몇 페이지면 충분할까요?"

현재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도
이런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대표님들의 시간을
줄여드리기 위해 한 가지만 먼저
말씀드리자면,
페이지 수만 정하고 바로 디자인부터
원하시는
분들은 저희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약, 받은 원고를 그대로 옮겨 줄 곳을
찾으신다면 다른 곳을 알아보시는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에디북스는 예쁘게 꾸미기만
하는 소개서가 아닌,
받는 사람이 '이 회사와 일해도 되겠다'고
판단할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을 둔 소개서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소개서를 만드는 이유는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거래나 투자로
이어지게' 하려는 소개서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페이지 수', '한 파일에
다 넣기'에만 신경을 쓰는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모든 회사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 실수 때문에 결국 아무에게도
맞지 않는 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소개서를 만드는 목적은 '분량'이 아니라,
'읽는 사람의 판단'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페이지를 많이 채워도,
읽는 사람이 필요한 내용을 못 찾으면
소개서를 만드는 의미가 없습니다.

받는 사람이 거래 담당자뿐이라면
회사소개서 목차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심사위원에게도 같은 파일을 보내야 한다면
섹션부터 나누는 곳을 고르셔야 합니다.

크몽 리뷰 요약 화면입니다. (리뷰 작성자 사진은 가렸습니다)
크몽 리뷰 요약 화면입니다. (리뷰 작성자 사진은 가렸습니다)

여기까지 보신 분들은 "회사소개서랑
사업계획서는 정말 따로 만들어야 하나?"
"한 파일에 꼭 담아야 하면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이 질문에 답하려면 '두 문서는 읽는
사람이
다르다'는 점을 먼저 아셔야 합니다.

에디북스는 소개서의 기본이 '누가
읽는지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소개서는 주로 거래 담당자가
"이 회사와 일해도 되는가"를 보는
문서이고,
사업계획서는 주로 심사위원이나 투자자가
"이 사업에 돈을 넣어도 되는가"를
보는 문서입니다.

에디북스는 이 차이를 바탕으로,
견적보다 먼저 "이 자료를 누구에게
보내시나요?"를 여쭤보고 있습니다.

읽는 사람을 먼저 묻는 건 알겠고,
'한 파일에 꼭 담아야 할 때는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이는 아래 실제 작업물을 보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 소개와 사업 분석을 한 파일에
담아야 했던 정밀가공 회사의 자료입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정밀가공 제조 회사 소개서 일부입니다.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정밀가공 제조 회사 소개서 일부입니다.
에디북스 실제 작업물 중 정밀가공 제조 회사 소개서 일부입니다.

이 자료는 회사 개요, 제품·설비,
사업성 분석,
비전, 강점·약점 분석,
마케팅 전략을 각각 다른 섹션으로 나누고,
페이지마다 섹션 이름을 세로로 적었습니다.
책의 장 제목처럼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을 수 있게 한 것이죠.

크몽 상위 2% 전문가이긴 하지만,
꼭 저희가 모든 대표님께 맞는 업체는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기준만 참고하셔도 꼭 저희가
아니더라도
좋은 회사소개서 제작 업체를
고르실 수 있으실 겁니다.

< 회사소개서 제작 업체,
고르기 전 확인할 3가지 >

회사소개서 제작 업체, 제작사 고르기 전 주의사항

1. 자료를 누구에게
보내는지 먼저 묻는가?
2. 페이지 수만이 아니라
목차를 보고 견적을 내는가?
3. 한 파일에 두 목적을 담을 때
섹션을 나누는가?

상담에서 셋 중 하나라도 '아니오'라면,
결제하기 전에 다시 물어보세요.
에디북스는 목차부터 먼저 맞춰 드리고
있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좋게 봐 주시는 분들과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희 블로그 글을 2~3개 정도
읽어보신 후, 저희의 작업 방향과 맞는다고
생각이 들 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에디북스 회사소개서 제작 문의하기>

← 칼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