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 여러 개인 회사?
하나부터 보여주세요.
그동안 소개서를 만들면서,
참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뭘 해야, 소개서를 받는 분께
도움이 될까?'
소개서라는 일은 참 아이러니합니다.
저희 방식대로 순서를 잡으면
더 읽기 쉬운 소개서가 된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어떤 내용을 앞에 둘지는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저희는,
처음 보는 사람이 앞의 몇 장만 보고도
이 회사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합니다.
소개서라는 특성을 떠나서,
제작을 맡기셨다면 대표님들께서도
보기 좋은 디자인 이상의 결과를
'기대'하시는 건
당연한 이치니까요.
누적 제작은 어느덧 700건이 되었고,
크몽 구매 후기는 156건,
평점은 4.9입니다.
이런 고민 끝에, 처음 보는 사람이
회사를 더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방법은 가장 잘하는 사업 하나를
맨 앞에 세우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사업이 여러 개인
회사일수록, 핵심 사업 하나가 먼저
보이도록 순서를 잡는 데
가장 먼저 집중합니다.
평소 회사소개서에서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 고민하셨던 분들이라면
집중해 주세요.
에디북스가 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소개서를 완성하는
3STEP을 소개합니다.

Step1. 가장 강점이 뚜렷한
사업 찾기
자료를 받으면, 먼저 사업별 실적과
고객 사례를 비교합니다.
그중 소개서를 받을 상대와 관련이 깊고
근거가 가장 많은 사업을 맨 앞에
세웁니다.
예를 들어 사업이 네 개인 회사라면,
강점이 가장 뚜렷한 사업 하나를
앞에 두고,
나머지는 핵심 사업과 관련이 깊은
순서로 뒤에 붙입니다.(예시)
지금 소개서 첫 장에 사업들이
같은 크기로 나란히 놓여 있다면,
강점이 가장 뚜렷한 하나부터
앞에 두세요.
자료는 누군가 처음 보는 눈으로
봐 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사 밖의 시선은
대표님이 놓친 강점을 찾기도 하죠.
네 사업을 같은 비중으로 넣으면,
처음 보는 사람은 무엇을 제일
잘하는지 다시 찾아야 한다는 점도,
밖에서 보면 더 잘 보입니다.
Step2. 메시지로 묻는
1:1 확인
자료만으로 핵심 사업을 고를 수 있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는 전화·미팅 없이
메시지로 질문을 드리며 확인합니다.
궁금하신 점 외에도,
어떤 사업을 앞에 둘지
함께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표님은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메시지만으로
순서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Step3. 직접 고칠 수 있는
원본 PPT
'나중에 사업이 바뀌면 어떡하지?
나는 디자인을 모르는데...'
하시는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에디북스는 완성본과 함께
원본 PPT를 드리고 있습니다.
원본 PPT라서 순서는 그대로 둔 채,
바뀐 내용만 직접 고치실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사업이 많을수록
가장 잘하는 사업 하나를 맨 앞에.
처음 보는 사람이 이 회사가
무엇을 제일 잘하는지 바로 알 수 있어야,
다음 장도 읽힐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저희가 고민 끝에
집중한 한 가지입니다.
핵심 사업 하나를 바로 고를 수 있다면
순서는 직접 잡으셔도 됩니다.
어느 사업이 가장 강한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밖의 시선으로 함께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에디북스는 자료가 정리되지 않았어도
맡기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전화·미팅 없이 메시지로 편하게
물어보실 수 있도록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