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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서

[공지] [2026 회사소개서·입점제안서] 크몽 상위 2%, 올인원 제작 안내

원문 발행 · 홈페이지 게시 · 에디북스

누적 700건.
회사소개서·제품소개서·입점제안서·
IR 자료를 제작해 왔습니다.

[공지] [2026 회사소개서·입점제안서] 크몽 상위 2%, 올인원 제작 안내

크몽에서 '상위 2%
전문가(PRIME)'로
표시되고 있으며,
리뷰 156건에 평점 4.9입니다.

먼저 실제 구매 후기 몇 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공지] [2026 회사소개서·입점제안서] 크몽 상위 2%, 올인원 제작 안내

"급하게 요청드렸는데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랜드의 의도와 콘셉트까지
잘 담아내 주셔서 매우 만족합니다."

(크몽 구매 고객 후기 중)

[공지] [2026 회사소개서·입점제안서] 크몽 상위 2%, 올인원 제작 안내

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디자인은 예쁘게 나왔는데,
보낸 뒤로 답이 없다.

담당자는 받았다고 하는데,
미팅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제품은 자신 있는데,
소개서만 보면 우리 회사가 작아 보인다.

업계에서 욕먹을 각오하고
말씀드립니다.

"디자인만 바꾸면 달라진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디자인은 읽게 만드는 일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떤 순서로 읽힐지는
디자인 전에 정해집니다.

대표님이 처음 보는 회사의 자료를
검토하는 담당자라고 생각해 보세요.

소개서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확인하실까요?

예쁜 표지보다,
이 자료를 왜 계속 읽어야 하는지부터
확인하실 겁니다.

그 답이 앞장에 없으면, 아무리 예뻐도
다음 장을 넘길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에디북스는
디자인보다 목차를 먼저 만듭니다.
목차가 정해지면,
디자인은 그 순서를 따라갑니다.

자료를 읽을 사람부터 여쭙고,
그 사람이 확인할 순서대로 장을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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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만드나요?

1. 회사소개서
거래처·투자자가 회사를 처음 검토할 때

2. 제품·브랜드 소개서
담당자가 제품을 써 보기 전에 검토할 때

3. 입점·제휴 제안서
MD·바이어가 납품·운영 조건까지
확인할 때

4. IR 자료
투자 심사·데모데이에서 회사를 설명할 때

5. 국문·영문·중문·일문 소개서
해외 거래처에 같은 디자인의 자료를
보낼 때

원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가진 자료, 홈페이지, 메모만 보내주시면
목차부터 정리합니다.

맡기시면 무엇을 받게 되나요?

- 자료와 범위가 정해지면
2일 안에 1차 전체 시안을 받아보십니다.

- 편집용 PPTX를 전달하기 전까지
수정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 담당자가 파워포인트로 바로 고칠 수
있는
PPTX 원본과 PDF를 드립니다.

- 1차 전체 시안을 받아보신 뒤
48시간 안에,
첫 수정 요청 전에 말씀 주시면
결제 금액을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지금 소개서를 열고, 첫 장만 본 사람이
'왜 이 자료를 더 읽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회사가 지금보다 더 크게
평가받을 만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예쁘기만 한 소개서로
만족할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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