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북스는 전화·미팅 없이
메시지로만 상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가만 비교하며 여러 곳에
연락을 돌리시는 분보다는,
저희 글을 읽고 방향에 공감하시는
대표님께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무작정 문의를 주시기보다는,
화장품 소개서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적어도 이 글을 읽고
연락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장품 소개서를 만들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해 보신 적 있지 않나요?
1. 성분부터 써야 하나?
2. 쓸 건 알겠는데, 순서는?
3. 만들었는데 담당자가 안 읽으면?
4. 업체에 맡기면 잘 정리해 줄까?
5. 머리 아프니까 다음에 하자. 포기.

소개서를 만들고 싶지만,
결과가 불확실해 머리 아파하실 수
있습니다. 믿고 맡길 업체를 찾기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화장품 제품 소개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획력'입니다.
에디북스는 의뢰를 받으면,
디자인보다 '입점 담당자가 무엇을
먼저 볼지'를 먼저 고민합니다.
가진 파일을 보고 목차부터 정리해 드리며,
어떤 순서가 이 제품에 맞을지
함께 정합니다.
순서가 정해지면, 기획에 힘을 쏟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어떤 문장을 쓰느냐,
어떻게 기획하고 디자인하느냐에 따라
읽히는 정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품마다 기획은 다릅니다.
질문합니다.
1. 고민부터 보여줄 것이냐?
2. 성분부터 보여줄 것이냐?
3. 타깃을 넓게 잡을 것이냐?
4. 좁게 잡을 것이냐?
5. 올리브영용이냐, 백화점용이냐?
위 질문에 지금 바로 답할 수 있다면
직접 순서를 잡아 보셔도 됩니다.
답하기 어렵다면 목차부터
함께 정하는 곳에 맡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저희가 권하는 순서는
아래 다섯 칸입니다.(예시)
1) 고객 고민
"여러 단계 관리가 번거롭다"
2) 해결책
"올인원 하나로 끝나는 관리"
3) 증거
"자극 테스트 결과, 기능성 보고서"
4) 차별점
"같은 가격대 제품과 다른 점"
5) 판매 근거
"자사몰 판매·재구매 흐름"
(저희가 만든 제품 브랜드 소개서
작업물 일부입니다)



예쁜 디자인에만 기대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지금 소개서에서 위 다섯 칸 중
비어 있는 칸이 있다면
디자인보다 그 칸부터 채우세요.
화장품 소개서에서뿐 아니라,
입점 자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획력입니다.

화장품 소개서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홈페이지로 문의 주셔도 좋습니다.
에디북스는 함께 입점을 준비할
화장품 브랜드 대표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