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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제품 소개서

브랜드 소개서 비용, 소자본이어도 가능하다

원문 발행 · 홈페이지 게시 · 에디북스

"창업 초기라 예산이 넉넉하지 않은데,
소개서를 만들 수 있을까요?"
창업 초기 대표님이라면
한 번쯤 해 보셨을 고민입니다.

창업 초기라 모든 지출이 부담스러운데,
소개서가 정말 효과가 있긴 한지
의심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적은 예산으로 만드는
브랜드 소개서는
어디에 돈을 써야 할까요?

요즘은 소개서를 맡길 수 있는 곳도,
직접 만들 수 있는 도구도
다양해졌습니다.

선택지가 많아진 만큼,
무엇에 돈을 쓰고 무엇을 아낄지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브랜드 소개서 비용

소개서를 읽는 사람은
첫 장, 첫 문장에서
계속 읽을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수를 늘리는 것보다
첫 장과 순서에
시간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 자료의 첫 장이 고객의 고민으로
시작하지 않는다면, 장을 늘리기 전에
첫 장부터 고치세요.

예를 들어 '고객의 고민 → 그 고민을
푸는 방법 → 믿을 수 있는 증거'
순서로 놓으면, 적은 장수로도
설득의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브랜드 소개서 비용, 소자본이어도 가능하다

(예시) 반려견 영양제 브랜드
고민: "우리 아이 관절이 걱정돼요"
해결: 원인에 맞춘 성분과 함량
증거: 인증 자료와 고객 후기

'고객의 고민 - 해결 - 증거'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렇게 만드는
브랜드 소개서의 비용은
어떤 기준에 따라 달라질까요?

브랜드 소개서 비용은
장수와 기획 범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당 비용을 받는 곳이라면
장수가 늘수록 제작비도 늘어납니다.
하지만 넣으려는 장마다
고민·해결·증거 중 어디에 속하는지
적어 보세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장이 있다면,
그 장부터 빼는 편이 낫습니다.


브랜드 소개서 비용, 소자본이어도 가능하다

고민·해결·증거를 각각 한 줄로
적을 수 있다면,
직접 만들어 보셔도 됩니다.
셋 중 하나라도 적기 어렵다면,
적은 예산으로 어디부터 만들지
문의해 주세요.

전화·미팅 없이 메시지로
편하게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에디북스는 대표님의 문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P.S 아, 앞서 말씀드린 '첫 장'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예시를
참고해 주세요. ^^

브랜드 소개서 비용, 소자본이어도 가능하다

(예시) 첫 장 문장
"성분은 좋다는데 함량은 불분명한
제품들. 그 사이에서 보호자들은
늘 같은 질문을 반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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