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릿에 내용은 다 채웠는데,
미팅으로 이어지는 진짜 소개서를 알고
싶어요
단순한 회사 소개가 아닌,
받는 사람이 다음
단계로 넘어오는 장 순서를 배우고
싶습니다..
대표님 결재도 한 번에 받고,
부풀리지 않으면서 회사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고개를 끄덕이신 기획팀장님,
실무 담당자님만 이 글을
계속 읽으시면 됩니다.

에디북스입니다.
지금까지 회사소개서, 입점제안서,
투자자 대상 소개 자료 등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만들어 왔고, 크몽에서
상위 2% PRIME 전문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에디북스는 크몽에서 소개서·제안서
문의를 받아 왔습니다.
기획팀장님, 실무 담당자님도
문의해 주셨습니다.
상담을 하며 회사를 더 잘 보여주고,
미팅까지 이어지는 자료를 만들고 싶어
하시는
담당자님들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 중에는 템플릿은 받아 두었는데
어떤 순서로 고쳐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이 글을 쓰게 된 배경이었습니다.
이 글의 목적은 소개서·제안서를
누적 700건 만들며 정리한 기준을 전해,
담당자님이 직접 회사소개서
템플릿을 제대로 쓰실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1) 더 이상 템플릿 칸에
휘둘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회사에 대해 제일 잘 아는 사람은
회사에서 일하는
대표님, 기획팀장님,
실무 담당자님이십니다.
따라서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한 줄로 적을 수 있다면
같은 템플릿으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템플릿 칸부터 채우지 마세요.
2) 템플릿에 놓인 순서가
모든 회사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대로 따라서는 안 됩니다.
제조 회사라면 장비 목록을 맨 뒤에
두지 말고
주요 제품 바로 뒤에 그 제품을 만드는
장비를
붙여야 하고, 입점을 준비하는 브랜드라면
MD(상품 담당자)가 궁금해할 '잘
팔릴까,
수익이 남을까'에 먼저 답해야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받는 사람,
첫 장 문장, 목차입니다.
템플릿을 열기 전에 세 가지를
각각 한 줄로 적어 보세요.
하나라도 적지 못한다면
그것부터 정하셔야 합니다.
세 가지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디자인만 맡기셔도 됩니다.
정하지 못했다면 우리 회사에
맞춘 기획부터 함께 하는 곳을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따라서 에디북스는 문의 단계에서
자료를 먼저 보고,
누가 읽을 자료인지 여쭤본 뒤
목차부터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에디북스 소개서 제작은 단순히 템플릿에
색을
입히는 작업이 아닙니다.
받는 사람이 판단하도록 돕는 기획
작업입니다.
완성본은 수정할 수 있는
PPT 원본으로 드립니다.
그래서 이후 담당자님이 직접 내용을
고쳐 쓰시기도 편합니다.
가진 파일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이제 형식적인 회사소개서
템플릿을 채우느라 지치지 마세요.
받는 사람이 끝까지 넘겨 보는 자료를
만들고,
회사에서 담당자님의
몸값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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