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전에 표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출간 전에 표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파스텔톤 느낌의, 청춘 같은 드라마처럼 아름답게 표지가 제작 되었습니다.
사람은 보통 저마다 생각하는 구상 이미지가 달라서
저도 바로 제 마음에 들진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조율 하려고 했는데, 이미 제가 원하는 그대로 나와서 행복했습니다. 디테일이 상당했고 이 가격으로 하나의 작품을 살 수 있다는 것도 좋았어요.
첫 출간이기도 하고, 불안 했는데 생각 처럼 수채화 같은 따듯한 일러스트와 느낌으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냥 다 좋았네요. 마음에 들면 다 좋은 거죠.
다음 차기작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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