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상태에 맞춰 3가지로 나눴습니다.
원고와 초안이 어느 정도 준비된 경우
초안이 부족해 문장과 흐름부터 잡아야 하는 경우
영문·중문·일문 등 해외 바이어용 문서가 필요한 경우
작업 방향이 맞아야 결과물도 빠르게 정리됩니다.
단순 편집만 필요한 경우에는 베이직 범위가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입점·납품·제휴용이라면 문장과 순서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어디에 보낼 문서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무신사, W컨셉, 백화점, 해외 바이어 등 목적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제품 사진, 판매처, 제출 일정 정도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내용은 상담에서 질문드리고 정리합니다.
필요한 문서와 제출 일정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와 견적을 먼저 안내드리겠습니다.